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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가벼운 물건도 들수 없을 정도의 팔꿈치 통증이 완전히 치유 되었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19-07-15 14:26
조회
275
<화요말씀치유집회> 간증 부스에 나눠주신 간증입니다.




이주영

약 2달 전부터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이 생겼습니다.

병원에서도 테니스 엘보라고 진단을 받았고

통증이 심해서 가벼운 무게의 물건도 들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장로님께서 기도를 하실 때 통증이 사라지고

지금은 완전히 치유 되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