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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알러지 반응과 아토피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19-07-23 10:53
조회
227
<화요말씀치유집회> 간증 부스에 나눠주신 간증입니다.



안지우

지우가 생후 8개월이 되었을 때 특정 부위를 시작으로 점점 크게 전신으로 아토피가 번졌다.

집회 참석 시작 즈음, 한약 치료를 하면서 두피부터 발끝까지

성한 피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피와 진물이 흘렀다.

저녁, 밤마다 진물이 터져 나와 이불이 젖었다. 여러 검사와 상담에도 방안이 없었다.

1년 3개월 동안 집회를 계속 참석하며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지우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수없이 선포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고 받아드렸다.

겨울이 지나 봄이 되며 서서히 좋아졌으며 예전에는 모든 육류, 수박, 오이, 계란, 복숭아, 유제품, 견과류에

알러지 반응이 있었지만 지금은 육류, 견과류에만 알러지 반응이 있다.

지우가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온전히 깨끗해졌음을 다시 한 번 선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