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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집회 간증
작성자
LordI love you.
작성일
2018-11-05 05:33
조회
316
하나님, 치유해 주심 감사합니다.
10월 30일 화요 집회 때 손장로님 입술을 통해 "피부 가려움, 그리고 피부의 빨간 반점같은.. 피부질환하나님이 당신을 고치셨습니다."
말씀해 주셨던 주님, 그 선포를 듣자마자 정확히 저이기에 기쁘고 설레고 감사해 입술로 바로 아멘과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정말 기쁘고
놀라운 순간이었습니다. 자리에서 감사를 외치는데 장로님이 다시 일어서 감사를 올리라고 할 때 바로 반응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 저니까요. 다시 생각해도 그 날의 감동과 기쁨이 벅차오릅니다.

예배 중에 나음을 확인해 봐야 하는지 만져볼까 했던 저요.^^ 그 순간에도 제 다리의 피부가 움직이는 느낌 때문에
낫고 있구나를 확신하고 있었고 신기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옷을 입을 때, 씻을 때 안보려고 해도 보일 수 밖에 없어서)
다리의 피부 건선, 화폐상 습진이 사라지지 않고 피부가 더 갈려져 진물이 난 자국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혀 실망이 되지 않았던 점! 이게 치유보다 더 놀라운 기적이고 선물이었습니다.
전혀 실망이 되지 않고 제가피부를 향해 웃으면서 가볍게 선포할 수 있었습니다.
"이건 거짓말이야, 이게 거짓말이고 내 피부는 나았고 이미 깨끗해졌어."
사실 피부가 너무나 간지러워 잠을 못 잘 정도로 밤새 긁고 괴로워 했었고, 두피와 팔 다리의 간지럼움 때문에
너무나 너무나 괴로웠는데 그 간지러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음을 선포하면서도 간지러움이 너무 심하고 습진, 건선 부위가 번질 때. 약을 사용해야 하나, 병원에 가서 처방 받을까,
여러 생각이 있었는데 간지러움이 이미 사라졌기에 고민하지 않고 더 깨끗한 제 피부를 보며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치유해 주심에 감사하고 제 마음 실망하지 않았음에 더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화요일 예배는 제 인생 최고의 예배였습니다.

예배 시작 찬양 후 장로님의 첫 선포가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예수그리도가 제 안에 계시다고 믿어진것이 하루 전 날인 월요일. 동영상 예배 참석 때 마치 그 말씀이 제 마음에 집어 넣어진 것처럼
믿어졌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선포가 기도가 너무나 쉬어지고 믿어졌던 날이었고, 그 감동이 제게 너무나 크고 놀라웠습니다.
예수그리스도가 내안에 계심. 완전하게 믿어졌고 주님이 내안에 계시다는게 정말 좋습니다.
또 말씀 전 장로님의 기도 중에 "오늘 여기에 오면서 우리가 취했던 말씀들" 그 때 역시 간절히 묵상하던 말씀이 있었기에
제 고백과 같았고 찬양 구절구절이 다 제 고백과 같아 그날의 예배 전체가 제게는 회복과 치유가 있는 최고의 예배였습니다.

화요 집회를 통해, 구원 받은 자가 되었고,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심을 믿게 되었습니다. 아니 완전히 믿어졌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진리를 , 하나님 말씀을, 복음을 알게 해 주신것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아쉬울 만큼이요.

제가 구원 받은 날, 치유받은 날, 하나님 자녀임을 알게 된 그 날, 십자가의 능력을 알게 된 그 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심이 믿어진 날, 실망이 되지 않던 그 순간.
그 감동을 잊지 않고 매일 주님을 더 알고 사랑하고 사모하고 누리겠습니다. 하나님 제게 역사해 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