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간증나눔

간증나눔

슈퍼박테리아와 항생제 내성균이 사라지고 혀가 까맣게 되는 병이 치유 되었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19-05-27 16:14
조회
258
<화요말씀치유집회> 간증 부스에 나눠주신 간증입니다.



신미정

자궁을 수술하면서 수술한 병원에서 슈퍼박테리아와 모든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균이 옮았습니다.

또 면역력이 떨어져서 혀가 까맣게 되는 병까지 있어서 입맛이 없어져 밥을 잘 못 먹고 기력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집회를 계속 참석하여 말씀을 들으면서 믿음으로 선포하고 병원에서 검사를 했을 때

박테리아와 균이 사라졌고 혀도 정상이 되어 이제는 밥도 잘 먹고 기력도 회복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