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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어제까지 숟가락도 못들 만큼 통증이 심했던 오른팔이 깨끗이 나았습니다.

집회영상 간증
작성자
주님을 기다리며
작성일
2019-03-20 00:48
조회
241
지난주 화요말씀 집회가 있던 날, 그전부터 조금씩 오른팔이 아팠습니다.
집회에 참석하면 깜쪽같이 나을 것이라 생각하고, 걱정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집에 일이 있어 여러가지 일을 처리했는데.. 점점 아파오더니 통증이 너무 심하고, 팔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배운대로 선포하고, 기도했는데도 낫지 않고. 잠을 이룰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러웠습니다.
다음날인 목욜에는 출근도 못했습니다.

마치 고문을 당하는 것처럼 뼈와 근육이 으스러지는 고통을 참으며, 어쩔수 없이 금욜에는 출근하였고..
퇴근후, 가장 강력하다는 진통제를 먹었습니다.
주말이라 겨우 진통제로 버티며,
월욜 출근하고, 집에 돌아와 약으로 겨우 겨우 버텼습니다.
이상태로는 화욜 집회를 참석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기적을 체험하는데.. 나는 왜 이모양인지.. 문제가 뭔지.. 서럽게 울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화욜 새벽부터 통증이 덜어지면서 오후에는 말짱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약의 영향이 아닌, 주님이 고쳐 주심을 확증하기 위해
진통제는 점심까지만 복용하고, 일부러 먹지않았는데.. 통증은 전혀 없었습니다.
집회에 갈까 말까했던 맘을 접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화요치유집회참석을 기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집회에서 간증을 못하고,
이글로 주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