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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 통증, 당뇨, 협심증, 골다공증이 다 치유되었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19-03-26 10:36
조회
213
<화요말씀치유집회> 간증 부스에 나눠주신 간증입니다.


박옥금


17년 3월에 교회를 가는 길에 얼음에 미끄러졌습니다.

넘어지면서 꼬리뼈에 금이 갔고 그 후 1년 넘었는데도

뼈가 시려서 앉아있지를 못하였습니다.

교회에 예배를 드릴 때도 1시간을 앉아 있기가 힘들어 서서 있었는데

집회를 드리는 도중에 엉덩이에 찬바람이 부는 느낌이 들면서

꼬리뼈에 통증이 없어지고 1시간이 넘게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당뇨
당뇨 때문에 찬송 부르고 기도할 때면

입이 말라서 물을 계속 마셔야 했습니다.

그런데 집회에서 찬양을 부르고 기도를 하는데

침이 계속 나오면서 물을 마시지 않아도 계속해서 찬양을 부르고 기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협심증
병원에서 협심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혈관이 3/4 정도 막혀서 약물로 치료 시작했습니다.

혈당도 높고 혈압도 높아서 약을 먹으면 어지러워 힘들었고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안 돼서 식사를 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집회를 다녀와서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었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이 잘 먹었고 혈당을 체크 했는데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골다공증
골다공증 때문에 걸음도 걷기가 힘들고 누워서 있어도

아프고 날씨가 흐리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집회를 참석하고 다음날인 수요일에 날씨가 흐렸는데도

통증이 전혀 없고 지인이 진달래를 캐러 가자고 해서 갔는데

몸이 정말 가벼워서 같이 가자고 한 지인보다 오히려 더 잘 움직이면서

기쁘게 진달래를 캐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