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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낭종으로 인한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19-03-05 11:24
조회
170
<화요말씀치유집회> 간증 부스에 나눠주신 간증입니다.



김성민


작년부터 주먹만 한 종기가 머리에 났습니다. 그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지고 두통도 심했습니다.

병원에 가니 피지낭종이라고 진단을 받아 항생제를 비롯한 다른 여러 가지 독한 약들을 먹어서

피부가 버석해지는 것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약으로는 온전히 치료 되지 않는다고 하여 다음 달에 수술을 할 예정이었습니다.

집회를 참석해서는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기도를 받았는데 기도를 받을 때

다리가 풀리면서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느꼈고 머리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