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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의 의입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빛의속도
작성일
2018-11-14 21:43
조회
308
저는 작은 실수도 크게 생각하고 마음에 오랫동안 담아 두는 등
매사에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 사람들에게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야한다는 강박으로
스스로를 가혹하게 대했으며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 하고
완벽주의를 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저의 이러한 모습을 산산조각 내길 원하셨던 것 같습니다.

며칠 전 사람들 앞에서 너무나 부끄러운 실수를 저질렀고
스스로 당황하여 회개한 후에도 죄 의식 속에서 스스로 학대하고
사단의 지속적인 참소의 소리에 휘둘리며 정신나간 사람처럼 살았습니다.
너무 괴로워 하나님께서 저를 만나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하며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어제 집회 말씀은 정말 저를 위한 하나님의 선물 같았습니다.
죄인이었던 과거의 나는 이미 죽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었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과 사단 앞에서
'나는 하나님의 의입니다. '라고 선포하였습니다.
지금은 죄의식과 부끄러움과 수치에서 벗어나
평안과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을 180도 극명하게 다른 삶을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HTM을 통해 저와 같이 묶임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자유케 하실 것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