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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동성애 치유

미분류
작성자
거룩한 낭비
작성일
2018-11-26 17:42
조회
429
지난 10월17일에 이미 한번 간증을 올렸습니다. 10월10일 장로님의 온라인 기도에서 동성애를 치유하신다고 하면서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 하나님께서 40일 동안 기도하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40일 동안 동성애의 영이 떠나갔음과 음란의 영이 떠나 갔음을 선포하고, 내 잠재의식 안에 있는 더러운 기억들, 내 모든 감각세포 안에 있는 더러운 기억들이 다 떠나갔음을 날마다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동성애의 삶에서 새롭게 된 삶의 기쁨과 감사를 상상하며 선포하였습니다.

40일 동안 하나님께서는 나의 삶을 놀랍게 지켜 주셨습니다. 이전에는 주로 퇴근 시 동성애의 사이트의 유혹에 넘어질 때가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과 삶을 지켜 주셔서 40일 동안 주 안에서 주님의 보호 하심을 누리며 간간이 유혹이 있었지만 주님께서 나를 지켜 주셨습니다.

마치 담배를 끊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나의 힘으로는 할 수 없으나 주님께 맡기고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선포하고 기도하고 상상하며 나아갈 때에 주님께서 나의 삶을 지키십니다. 이 모든 유혹에서 지키시고 내 마음으로 새롭게 하신 주님을 천번 만번 찬양합니다.

앞으로도 혹 유혹이 올 수 도 있으나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주님께 의뢰합니다.
나의 삶을 지키시고 나의 가정을 지키시고 인도하시고 축복하신 주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