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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사라지고 어머니의 다리 근육이 생겨났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18-05-17 14:33
조회
114
오은영

고혈압으로 인해 왼쪽 윗머리에 두통이 있었고
눈이 많이 침침하고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집회를 마치고 장로님께서 주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다고 선포
하셨습니다.

저는 믿음으로 취했고 잘 보이지 않던 가까운
글씨가 보이기 시작했고 흐리던 머리도 맑아
졌습니다.

약 3주 전에 86세이신 어머니를 집회에 모시고
왔습니다.

지병으로 6개월 정도 병상에 누워 계시다 보니
다리 근육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집회를 마치고 집에 가보니 없었던 다리
근육이 생겨 있었습니다.

조금 더 운동을 하고 재활 치료를 해야 하지만
다리에 힘이 생겼습니다.

일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