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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18-05-17 14:46
조회
245
황명숙

허리의 통증으로 인해 발바닥까지 아프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에 간단한 시술로는 치료가 되지 않고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전화 기도를 받으면서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수술을
하지 않고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다시 걸을 때마다 힘이 들고, 잘 때도
다리가 무겁고 발바닥에 힘이 없었습니다.

어렵게 일찍 센터에 도착하여 유아실에서 잠시 쉬려고
누웠습니다.

그런데 아픈 왼쪽 다리가 갑자기 따뜻해졌습니다.

집회를 마치고 간증을 하기 위해 앞으로 나갈 때 다시
한번 다리가 따뜻해지고 새로운 신경이 만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집회에 오기 전에는 힘들고 아팠는데 전화기도를 받고
믿음으로 선포하며 집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집회에 도착하기 전부터 주님께서 만져주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집회에 다녀온 뒤로 통증이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미 완전히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