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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너무 고민이 되어 질문을 드립니다.

미분류
작성자
그리스도의편지
작성일
2018-06-09 09:28
조회
269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서 한 교회를 섬기고 있는자 입니다. 제가 너무 고민이 되어 이 글을 올립니다. 장로님께서 꼭 읽으시고 저에게 답변 메일을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섬기고 있는 교회 목사님과 손기철 장로님의 말씀이 상당부분 같습니다. 그런데 몇 가지 혼란스러워서 장로님께 문을 두드립니다.

1. 시편 103:15.16 / 히브리서 1:11,12 / 에베소서 1:21 / 마태복음 12:31,32 / 고전 15:19 / 딤전 4:8 / 전도서 1:4,9,10,11 / 고전 15:39-49을 이렇게 해석하십니다.

사람이 죽으면 육신의 옷을 벗고, 다시 다른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겁니다. 절에서 말하는 윤회설이지요. 그래서 "어 저 사람 어디서 본거 같다고"말을 하는 것은 다 그래서 그렇다고 말씀하십니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 이전 세대들이 기억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들과 함께 기억됨이 없으리라" 이 말씀에서 한 세대라는 것은 본인의 세대를 말하는 것이죠. 나의 세대가 가고 또 다른 나의 세대(다른 사람으로)가 온다는 말씀이예요. 돌고 돌고 돈다는 뜻으로 해석을 하세요.

그래서 제가 물었지요. - 내가 다시 태어나고 죽고 또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면 나중에 하나님 앞에 심판은 누구로 받는 것이냐고요?
목사님 말씀이- 내가 살아서 하나님을 잘 믿으면 다음생애에 다른 사람으로 태어날 때 좀 더 좋은 환경과 좋은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라고 그리고 잘 믿지 않으면 심판은 다음에 다시 태어날 내가 받게 되는 고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2. 창세기에 나오는 첫째날부터 일곱째날은 모두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비유라고 말씀하십니다.

3. 우리 안에 성령님이 오셨으므로 이미 예수님께서 내 마음의 공중(구름)에 재림하신 것이다.

4. 성경에서 말하는 간음은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가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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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장로님과 저희 목사님과 동일한 말씀은..........


1. 천국은 죽고난 다음에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내 마음에 일어나는 것이다.

2. 나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회개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내 마음에 천국이 임한다.

그리고 더 있는데 잘 생각이 나지를 않네요.

장로님의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