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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두드러기 알러지가 치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미분류
작성자
다솔♡
작성일
2018-07-05 01:49
조회
190
최근 마음이 어려워 치유집회영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자면서 들었는데 잠자리중이지만 발바닥 밑으로 뭔가가 막 나가는기분이 들었어요. 지금 이글을 쓰며 또 그렇구요
정말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대단한..

그러다 어제 처음 집회에 직접 참석케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몸과 맘을 만져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집회가 시작할 무렵 선명하게 환상같은게 보이는데
하나님께서 제 이름을 하나님 손바닥에 쓰시며
이는 내사랑하는 자요 기뻐하는 자라고..선명하게 보여져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이날 선포된 말씀은 저의 물음에대한 하나님의 응답이였습니다. 왜 간절히 기도하고 헌신 봉사하는데도 기도에 응답이 없고삶에 열매가 없는지. 그리고 나의 거짓자아의 속임과 허상때문에 하나님의 빛이 아닌 어둠과 우울 슬픔가운데 있었음을 그리고 제안에 늘 왜 하나님은 나를 위해 아무일도 안하시고 방관만하시나. 하는 원망이 있었는데..저의 삶은 하나님도 누구도 아닌 모두가 나의 책임임을 내 심령으로 부터 깨달아졌고 그게 너무 감사했어요
누구를 원망하거나 미워할 이유가 없구..진리를 알지니..하나님과의 생명적 관계에대한 말씀 정말 제 심령을 쪼개는 내 마음판에 강하게 새겨지는 기분. 선제적 믿음을 가지라는 말씀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말씀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알아지고 깨달아지고 너무 감사했어요
저의 마음에 짐을벗으려 왔고 사실 질병치유까지는 생각도 못하고 왔는데 집회중 .."혈관이 깨끗하게 될지어다"하는데 갑자기 번개처럼 '하나님께서 나의 두드러기와 알러지를 치유하셨구나'라는게 확 깨달아졌고 (죄송하지만 영상을보면서 좀 이해안가는 반응이 있었는데 저도 동일하게 경험했네요;;) 너무 놀라움으로 앞에나가 간증고백까지 했습 니다. 그리고 마지막 찬양하며 단상가운데 어떤 여자집사님을 통해 앞으로 가게 되었는데 제 머리에 터치가 임하자 뒤로 넘어가게 됐어요 제가 넘어질걸어떻게 아셨는지 뎌에서 여자분이 저를 받쳐주셨고 저는 온 몸이 마치된것 처럼 몸을가누기 힘들고 머리는 무거운거 같고 의자에 몸을기대어 한참을 기도하며 있다가 또 발바닥으로 뭔가가 나가는 듯한 기운이 강해서 여자집사님께 여쭈어보니 나쁜것들이 나가고 성령님께서 임재하셔서 그런거라고. 하시는데 이게 그냥 느낌이나 기분이 아닌 실제로 느껴지고 생생해서 너무 신기하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 전 두번다시 거짓자아와 거짓자아의 허상에 속지 않겠습니다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인 믿음의 사람

선제적 믿음을갖겠습니다

놀랍게도 어제 선포된 한말씀 한말씀. 모두 제게 해당되는 말씀이였습니다.


나를 새롭게 거듭나게 하신 하나님 너무 감사합니다


두번다시 속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요 기뻐하시는 자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고 늘 빛가운데로 나아가며 행하겠습니다.

나의 힘과 요새 방패되신 하나님

한없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