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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십 년 동안 움직이기 힘들었던 허리와 팔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19-04-15 11:32
조회
67
<화요말씀치유집회> 간증 부스에 나눠주신 간증입니다.


신명월

19살에 허리를 다쳐서 몇십 년 동안 허리가 잘 움직여지지 않고

팔도 굳어 펴지도 못하였습니다.

화장실에서도 앉았다가 일어나기도 힘들었고 세수를 하기도 힘들었습니다.

병원에서도 치료를 할 수 없다고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집회영상을 보고 또 집회도 참석하면서 치유되어서

허리도 자유롭게 움직여지고 팔도 자유롭게 움직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