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간증나눔

간증나눔

화요치유집회 부산 방주홀 생중계 참석후하나님 하신일(추가수정)

집회 간증
작성자
sun153
작성일
2019-06-11 23:56
조회
135
할렐루야! 이글 읽으시는 분들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 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는 서울에서 하는 화요말씀치유집회 모임(6월11일) 을 부산에서 참여하고자 부산 해운대(부산 해운대 시네마하우스 호텔인부산 2층 방주홀 실시간 생중계)에 도착하여 2층 방주홀 로 갔었습니다. 하나님 하시는일 들을 많이 보았기때문에 실제로 보고 또 저도 신령한 축복을 받고자 참석했었죠.
이런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고 또 하나님의 일에 수고 하신분들이 감사 했습니다. 공의 의 하나님 께선 모두를 사랑하시지만 하나님이 부산을 사랑하시고 부산 에 이런장소를 마련하도록 사람들 마음을 일으켜 주시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손기철 장로 님을 통하여 일 하신것을 간증하고자 합니다.

그집회참석하게된 계기는 저는 2017년에 하나님 말씀 에 갈급하여 설교영상들을 을 찿던중에 손기철 장로님이 하나님과 동역하여 하나님의 일을 사역하시는것을 보고 기회가 된다면
꼭 서울에 가서 그집회에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부산에서도 모임 이 있다는걸 알고 참석 했고요~~~

저의 신앙의 배경에는 제 주변에는 하나님 믿는사람이 거의 없었고 어릴때 교회 가자고 조르던 어떤
천사 같은 이웃의 여자애도 있었지만 그땐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좋았었고 하나님을 몰랐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시절이 부끄럽지만 하나님은 제 마음 모든것 나의 감정 그리고 모든 피조물보다 보다 크신분 이란걸 제 자아의 실재를 알아 가며 저의 속을 알게 되고 가정 을가지고 난뒤에야 비로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역활 남편으로서 부족하고 또 세상속에서 의지할곳은 하나님 만이 답이더군요.
하나님 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 이십니다. 보이는 현상만 보고 세상속에서 속아 살다가 세상에 속지 않으려면 하나님안에 거하는것이 가장 축복받는길이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
저는 그때 살아가는 뚜렷한 이유나 목적이 없었고 젊음을 즐기자는 주의 였거든요.
저는 오래전에 부산의 모 교회부흥회 에 가서 그곳의 강사분 말씀에 큰 감동 을 받고 왜 그런지 알수없는 눈물과..콧물을 엄청나게 흘렸었는데 그땐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주변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눈치도 보였거든요 다행히도 어느 고마우신분이 휴지를 줘서 눈치껏 눈물콧물 훔치며 나왔습니다.
그런데 교회 밖에 나와서야 내자신 내부에서 놀라운일이 생겼다는걸 알았습니다.

세상에서 내가 경험한 어떤 것 보다도 내몸 안에서 솟구치는 기쁨과 무언가모르는 어떤것 으로 꽉채워진~~~ 말로 는 표현이 잘안되고 하여튼 세상이 확 달라져 세상이 천국처름 느껴 졌습니다.
그뒤로 는 어딜 가더 라도혼자서 길을 걸을때는 항상 찬송가 복음성가를 흥얼거리며 다녔었거든요 그 체험이후에는 정말 밝았고 세상 모든것 이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교회는 가보지 못했고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 가면서 내마음이 하나님을 갈망하는 마음이들더군요.

저는 하나님과의 관계 에서 오랬동안 떨어 져서 제 자신에 대해서도 내가어떤사람인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되돌아보게 되고 성경말씀을 보다가 또 성경에 대하여 잘아는 분을 만나서 그분이 전하는 성경말씀이 너무좋았습니다. 그러다 새벽에 교회를 가게 되고, 눈물 로써 기도 를 하게 되고 정말 하나님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금 이시간에도 하나님의 눈동자가 저를 향해 있다는걸 그리고 믿는사람이나 않믿는 사람의 모든 사람들의 생각 마음 모든것을 아시는 분! 그분의 존재는 자연에서도 느낍니다.

저는 세상적인 삶에서 하나님 께 매달리지 않으면 해답이 보이지않아서 절박한심정으로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제 정체성을 몰랐고 여러 가지 하나님 체험들을 혼자 풀기에 어려웠고 손기철 장로님이
성령님과 동역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것을 보고
하나님 나라의 일에 이 손기철 장로님이 쓰임 받는것 에 대해서 보며 저는 하나님을 알고 싶어서 기름부음 세미나 참석 (2018년) 도 하고
올해 부산에서 2월에 KBS(킹덤빌더스쿨) 과정도 참여 했습니다,

요즘 성령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더알고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성령님은 제 안에서 저와함께 하는걸 느끼지만 육체적인 오감으로 모든 감각을느껴왔던 터라 친밀함의 교제 가 서툴러서
성령님과 동행 에서 저의 지각과감각으로 성령님 뜻과 제행동에 일치 가 되지 않을때가 많았죠.
제가 입술로 말하면 제 몸의 감각으로 응답도 주시며 제가 생각으로 질문하면 응답도 해주신 답니다.
저를 웃게도 하시고 또 제가 기도 하면 안에 계심을 확인 해주시고 성경 말씀 읽을 때도 조명 해주신답니다.
하나님 체험하신분 예수님 증거 가지신분 확증을 보여주세요 라고 간구했더니 어떨땐 저의 네비게이션 되주셔서 예수님의 증거를 가지고계신 그런분도 만
나게해주셨죠~~ 어떤때는 성령님과 식사 메뉴도 고르기도 했는데 너무 좋더군요~~~

저는 제 안에 부족한것 더 부어주고 채워 주십사 하고 간구했고
성령님은 그집회 모임으로 저를 이끄셨고 일찍 도착하여 기대감과 설레임에 하나님 말씀을 잘들으려고
눈을 감고 설교말씀에 집중하고 있는데 손장로님 말씀 에 " 파란옷 입은분 부산...? 기쁨................." 치유 하신다고 선포하시고
잠시후 부산 사역자 분 이 저에게 다가오셔서 저에게 간증 하라고 하시더군요.
옷 차림이 저라고 하면서요, 열기가 느껴져 겉옷 을 옆에 의자에 벗어 두었는데 바로 저더군요~~ ㅎㅎ

할렐루야~~~ !!! 감사합나다...

일어서서 하나님 이 저를 만져주시기를 기대하며 서있는데~~~
드디어 하나님 역사 하심이 저의 우측머리로부터 지각(감각)이 부드럽게 전해져 오더군요~~
한 몇분간 스캐너가 머리를 스캔한 느낌??? 아니면 하늘로 부터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제머리에 이 초고속 다운로드 된 느낌??

제머리 속에서 우측에서 좌측으로 서서히
빛처름 밝아 지는걸 분명히 느끼고!!!!!

너무기뻤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나타내주시니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러분 들이 ~ 한가지 아셔야 할것은 하나님이 저를 만지시기전 전에 먼저
부산에 사역 하시는분들이 저를 하나님이 역사 하신다고 간증 할수 있냐고 저에게 묻더 군요.
그것은 하나님이 하실 일을 하시기에 앞서서 미리 손장로님 마음에 저 에대한 환상을 그려 주셔서 알려주신것 이라는 감동이 오더군요~~~
제 자아 제 속마음에 제가 알지 못했고 비우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하나님은 가장 좋은것으로 하나님만 바라는 우리들 에게 가장좋은것을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이십니다,,, (내자신 안에 있는 감정의 자아를 하나님께 내어드릴때 하나님은 더좋은것을 주시는 분이란걸 깨달았습니다.비워야 채울수 있다는것을!!!!!!)

믿음 의 반대는 두려움, 의심, 불신앙
소망 의 반대는 소망없는것, 낙담, 외로움,염려,마음에 하나님 없는것~~~
사랑 의 반대는 화,증오, 분노, 수치감, 체면, 높은자존감

하나님 앞에서는 믿음,소망,사랑의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자녀가 되리라 생각 해봅니다.


고린도 전서13장13절 말씀 으로 확증주시고 (저는 며칠전13장 이말씀 감동이 있었어요)

새피조물인 저에게 이젠 더 큰 선물을 주시다군요 ~~~~~~~~~~~~~~~~~~~~~~~~~


나의 하나님! 우리모두의 하나님! 모든종교의 하나님!!!! 인간을 사랑하사 예수님을 십자가 죽음에서 부활시키신 사랑의 하나님!!!

그분을 사랑 하지 않을수 없을것 입니다. 하나님 손안에서 안에서 많이 누릴수 있는평안과 기쁨!!!!!!!!!! 할렐루야!!!!!!!

새로운 뇌로 프로그램된 느낌 !(새거 달라고 좋은거 주세요 라고 기도 했거든요!!! )

꿈으로도 길을 보여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영광 하나님 받으시길!!!
온라인 에서 쓰려니 두서 없지만 하나님의 시간은 현재 에 머물러 있고 하나님 만나셔서 거듭나시면 그안에 천국이 임함을 느낌니다.
참으로 많은 간증거리가 많이 있지만 일일이 쓰지 못함에 아쉽고!! 범사에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느끼며 범사에 감사해야 함을 또느낍니디.
밤10시반 해운대에서 출발 집에 오는데 도로 신호등 도 잘받고~~~~~
저에게 있어서 가장 기쁜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것!!!!

믿음은 창조이며 없는걸 나타나게 합니다. 사람눈에 눈에 안보인다고 없는게 아니고 그걸 못볼뿐입니다.

우리 하나님 믿는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로 한길로 갈수있도록 길을열어 주시옵소서!!!" 라고 하나님 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시며 모든 세상 지식과 이론을 깨시는 분입니다.
인간의 지식으로 하나님 없다 하시는분들 참 마음이 어리석은것같아요.
(저는 하나님을 잘모를땐 교만하고 자기중심적이며 어리석었습니다. 하나님 만나서 믿음 소망 사랑을 알았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증거 하시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분께
길을 밝혀주시고 열어달라고 기도합시다! 작은 빛이 라도 모든어두움 떠나갈것입니다. 빛이 비추면 어둠은 떠나갑니다~~~


PS. 두서 없이 썻지만 정리 되면 간증 정리 하여 올리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