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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으로 인한 복부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19-07-23 10:46
조회
182
<화요말씀치유집회> 간증 부스에 나눠주신 간증입니다.



황상현

대장암 말기 재발 전이로 1년 시한부 선고를 받고 전신통증에 시달렸습니다.

집회를 참석할 때마다 하나씩 치료해 주셨고

목과 다리의 통증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깨끗해졌습니다.” 선포하는 순간

제 복부에 가득했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