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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45%나 새던 심장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19-09-23 13:08
조회
250
<화요말씀치유집회> 간증 부스에 나눠주신 간증입니다.


김효진


시어머니께서 CT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해보니 심장에서 피가 45%가 새고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전신부종이 생기고 호흡곤란까지 있었습니다.

2차 진료기관에서 상세불명의 승모판질환, 심장비대, 가슴막삼출액과 같은 여러 가지 병명으로 진단을 받았고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라고 해서 8월 19일에 예약을 해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8월 17일에 유튜브로 장로님의 말씀을 듣는 중에 며느리인 제가 믿음이 생겨서

저녁에 온 가족이 말씀을 함께 들었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였습니다.

그 후 8월 19,20,23일에 정밀 검사를 하였는데 의사도 놀랄 정도로 상태가 완화가 되어서 정상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또 사모님이시면서 3대째 믿음 생활을 하신 어머님께서 기적을 체험한 후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