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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문제로 잠을 자기가 힘들었던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19-10-07 13:25
조회
127
<화요말씀치유집회> 간증 부스에 나눠주신 간증입니다.


원나연

2016년 4월에 갑자기 식탁에서 앉아있는데 이유 없이 가슴이 답답해졌습니다.

그 이후로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 잠을 자려고 하면 아픈 것은 아니지만

심장이 쎄한 증상이 나타나 누울 수가 없었습니다.

1시간 정도 앉아야 했고 그 이후에 누워서 잠이 들었고 잠이 들었다가도

다시 쎄한 증상이 나타나 벌떡 일어나 앉아 있다가 잠들기도 했습니다.

또 가끔씩 1~2초 정도 기절한 것처럼 순간 정신이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병원은 가지는 않았고 계속 집회를 참석하면서 장로님 말씀을 듣고 선포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듣고 계속 선포하면서 어느 순간 모든 증상이 사라졌고

2~3달 전부터 잠을 설치지 않고 숙면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