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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던 꼬리뼈가 나았습니다! 그리고 마음 가운데 기쁨도 회복되었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aogun
작성일
2019-10-30 21:29
조회
133
할렐루야! 여호와 라파 주님을 찬양합니다 ㅎㅎ

저는 매주 헤븐리터치 화요집회를 참석하는 자매입니다. 벌써 집회를 다닌지도 1년 반이 되어가고 집회를 통해 삶이 많이 변화되어 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무슨 연유에선지 처음 이곳에 와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던 때의 자유함과 기쁨이 많이 사라지고 지쳤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도 하고 말씀도 묵상하고 교제하고 살아가는데 왜 기쁨이 없고 생기가 없는 걸까?' 하는 답답함과 고민이 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이에 관한 묵상과 기도를 진지하게 한 아침이 29일 어제였고, 저녁 집회 장로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제 상태를 진단해주시고 해답을 주셨습니다. 늘 놀랍게 일하시지만 이렇게 또 응답하시고 인도해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어제 설교를 통해 정확하게 제가 왜 그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데도 점점 지치고 열매 없고 기쁨이 사라졌는지 다시 점검하고 깨닫고 회개하고 다시금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 말씀대로 말씀을 성령의 이끄심 따라 선포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러는 가운데 현상적으로 빠르게 드러나진 않았지만 은은하게 잔잔하게 마음 속에서 기쁨이 올라오는 것 같았고, '나'라고 속이던 가공된 세계의 것들을 부인하며 늘 수고하고 짐진 채 있던 제가 예수님 안에서 자유케 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요즘 날마다 장시간 앉아 있는 터라 꼬리뼈의 통증이 심해지고 꼬리뼈 쪽에 조금이라도 힘이 들어가면 살짝 '우두둑'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며 많이 아팠는데, 영의 세계에 들어가 말씀으로 선포하며 믿음으로 반응하였습니다. 그러고도 당장 증상이 호전되진 않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대로 이미 치유하셨음을 계속해서 선포했고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안으로 들어간 것을 느끼신 분들 나오라고 하실 때도, 또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로 가고 싶은 사람들 나오라고 할 때도 '저요~!'하며 뛰어나가 주님의 임재 가운데 거하려고 집중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끝마치기 전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는 길에 꼬리뼈의 통증이 그냥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고, 돌아오니 마무리 기도를 하시려고 하셔서 간증을 할 순 없었지만, 헤븐리 터치 홈페이지에 남깁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얼마나 신묘막측한지 늘 치유 받을 때마다, 응답하심들 볼 때마다 느끼며 감사하고 그저 은혜라고 밖에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어제 돌아오는 길 내내, 그리고 오늘도 종일 앉아 있으면서도 허리나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도 더이상 하나도 아프지 않습니다. 내 마음에 기쁨을 다시 회복시키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케 하시며 질병을 치유하시고 또 더 나아가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킹덤빌더의 삶으로 부르신 주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립니다. 가공된 세계로 다시 돌아가지 않고, 영의 세계, 주님 품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아멘 ㅎㅎ 사랑합니다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