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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3월28일 크리스챤연합신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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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음성 듣고 싶다면? “자신의 마음부터 들여다보라”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제9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 세미나
기사입력 2017.03.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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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들을 킹덤 멘탈리티(Kingdom mentality)로 무장시키고 믿음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대표 손기철 장로, 이하 HTM)가 3월25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로에 위치한 헤븐리터치센터에서 제9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 세미나를 진행했다.

주강사로 나선 손기철 장로와 윤현숙 목사(HTM 전임)는 △하나님 음성듣기의 개관 △하나님 음성듣기를 위한 기초적 이해 △하나님 음성듣기의 실제 △하나님 음성을 어떻게 분별할 것인가? 등의 네 가지 파트로 나누어 강의했다. 특히 이날 세미나는 이론적 강의와 실습이 병행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가 무엇인지 실제적인 이해를 도왔다.

개관 강의를 맡아 진행한 손기철 장로는 바른 신앙이란 무엇인지 말씀의 토대 위에서 재정립에 나섰다. 그는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관계하는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관계해야 한다는 점이다. 생명의 말씀이 우리 삶 속에서 체험되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손 장로는 이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 관계하지 못하도록, 그 분과의 관계가 단절되도록 훼방하는 마귀의 세력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죄와 마귀의 세력으로부터 해방시키고 율법의 저주로부터 자유케하셨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오셨다.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생명의 법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말씀하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들이 마귀의 유혹에 사로잡혀 생명의 법 밖으로 나갈 때도 있지만, 회개하면 용서함을 받아 다시 생명의 법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며 “다만 이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실현시키는 삶을 살아라. 이것이 우리의 소명이고, 곧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이루는 것”이라고 독려했다.

이어 손 장로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지’ 갈급한 성도들의 물음에 명쾌한 답변을 제시했다. 그는 먼저 자신의 마음에 가득 차 있는 것이 무엇인지 들여다 볼 것을 권면했다.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이 천만 배 놀라운 존재가 바로 여러분 자신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신 여러분 자신을 여러분은 물질과 눈에 보이는 현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단은 ‘니가 돈이 없고 못생기고 부모 잘못 만나 그 꼴로 사는 것’이라고 속임수를 쓰고 있습니다.”

손 장로는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규정하고 있기에 믿은대로 현실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의 법, 하나님의 말씀을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우리는 마귀가 만든 사고방식에서 살아왔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자 축복받은 존재”라며 “지금까지 살아왔던 모습을 벗어내고 주의 뜻과 일치시키라. 당신의 그리스도 의식 안에서 하나님의 감동을 당신의 마음에 풀어내라. 그러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바통을 이어받은 윤현숙 목사는 하나님 음성듣기를 위한 기초적 이해와 실제적 적용을 이끌었다. 윤 목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는 성도가 하나님께 귀 기울여 듣는 기도다. 하나님과의 대화를 통해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말씀을 각 개인의 삶에 적용하여 인격과 성품이 자라고 성숙하며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소명을 이루는 과정 전체를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윤 목사는 이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의 궁극적인 목표가 ‘하나님과의 친밀함 누리기’에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와의 교제는 하나님의 계획이었고, 그 분은 우리와 교제하시기 위해 먼저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분”이라며 “기도생활이 우리의 필요나 요구를 구하기 이전에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알아가는 쌍방적인 기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윤 목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의 유익으로 △하나님과의 더 깊은 교제 △기도하는 시간이 좋아지고 기다려짐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기쁨과 평안을 경험하여 안정감을 얻게 됨 △기도 가운데 담대함과 자신감 갖게 됨 △나의 죄성과 연약함 발견하고, 내적·외적 치유 일어남 △지속적인 성화와 성숙 일어남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발견하고 비전을 이룰 수 있는 힘과 지혜 공급받음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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