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날씨가 더워서인지 잠에서 깼는데
시간이 5시경이어서 새벽예배도 드릴 겸, 손장로님의 치유집회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2주 이상 매일같이 아팠던 위를 낫게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회동영상을 본 게 아니었지만
말씀 선포하신 후 치유의 기도를 하시는 시점에 주님께서 아픈 위를 치료하실 거라는 믿음을
갑자기 갖게 되었고 성령님께서 위를 만지시는 걸 느꼈어요.
그리고는 치료가 되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집회에는 한번 참석했었고(물론 위가 아파서가 아니라 성령님께 내 자신을 노출시키고 싶은 마음에서)
동영상은 총 2번 봤답니다.
말씀이 선포되고 기도하는 중에 이렇게 치유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