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회영상을 다시보며 주님이 다시한번 간증을 올리는것에대한 맘에 부담을 주셔서 이렇게 올립니다.
저역시 다른분들의간증글들을 보면서 많은은혜를 받고 있음에 혹시저와 비슷한분이 한분이라도 계시다면 하는 맘으로 글을 올립니다
집회참석당시는 2번째 집회참석이였고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정말 절대로 갈수없는상황에 그저 사모하는 마음으로주님꼐 매달렸습니다.
주님 저 가야되요 가게해주세요 가야되요 꼭 가게해주세요, 제발요 제발요.......
그날 주님이 저를 만나주시고 고쳐주시길 원하셨나봅니다.
정말 안될상황에도 지혜와 길을 열어주셔서 집회에 참석할수있었습니다.
예수님 이렇듯 작고 보잘것없는 저를 기억하시고 만나시길 원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집회동안은 잘 몰랐었는데 오늘 영상을 보니 두려움에 떨고있는 분 만지시길 원하십니다...하는 장로님의 선포가 있었네요.
그때는 잘알지 못했는데
그냥 주님 주시 는생각대로 맘안에서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며 다시는 주님과 저의잡은 손을 끊을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떄 주님이 나를 다시버리시지는 않을까 두려웠던 맘이 사라졌습니다
하염없이 눈물이 났고 감사하며 감사하며 주님 이 이끄시는대로 발길이 강단에 오르게 했습니다,(간증하러 나가서 기다리는 동안 스텝장로님이 어떤간증입니까 하고 물으셨을때 제가 죄가 너무많아서 주님이 저를 다시 버리지 않을까 두려웠었습니다 라고 제가 말하니까 스텝 장로님꼐서 저를 보시며 주님은 그런분이 아니신데요 ...하시며 저를 보시던 눈빛과 말씀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너무도 안타까워하시면서도 사랑의 눈빛을요, 아주잠깐이엿지만 그때 저는 예수님이 나를 그렇게 보시지않을까 하는생각을 잠시했었습니다............그래서 제가 근데 오늘 지금은 그 두려움이 사라졌어요. 했습니다....)
주님 을 알면서도 지은 죄는 다시 는용서 하시지 않고 구원받지 못한다고 성경에 써있는데....
하며 스스로 정죄하며 맘속깊은곳에서 괴로워 했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은혜를 받았었고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여러번 말씀하신것도 듣고, 또 제삶속에서 기적도 체험했었습니다
하지만 온전히 주님께 돌아서지 못하고 감사한마음도 오래가지못했으며
세상적인 많은죄를을 짓고 잘못했다고 회개 했고 다시 죄를 짓고를 반복하는 삶을 살아왔었습니다.
처음엔 스스로를 변명하기도 하고 깊은 자괴감에 절망하기도 하고 때론 그런맘을 무시하고 살기도하며
떄론 참회의눈물을 흘리기도 하는 정말 뒤죽박죽의 삶이였습니다 .
언제부턴가 점점 주님을 맘전체로 보는게 두려워지고 피하게 되기도 하며 기도안에서 주신 말씀을 무시하기도 하고 수없이 말씀하시는 제 잘못들을 못들언척 하며 내맘대로 살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그런저를 보며 얼마나 슬프고 아파하셨을까요?
하지만 언제나 주님은 저와함께하셨고 죄악가운데서나 절망가운데서나 두려움가운데서나 내가 혼날까봐 피해다닐때도 언제나 한결같이 주님은 내게 두손벌리고 기다리고 계셨었는데 왜 저는 혼자서 그렇게 긴세월 속고만 살았을까요?
주님 죄송합니다.
지극히 작은자 가운데서도 가장작고 볼품없는 저를 만나주신주님. 월요치유집회에 저를 인도하시어 그떄 그떄 제 상황에 맞춰서 치유하고 계시는 주님 의 사랑 과 섬세하심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수있을까요?
혹시 저와 비슷한분이 계시다면 주님앞으로 더 나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님꼐 도와달라고 하세요 혼자서는 절대로 할수없습니다. 내안에 계신 성령님이 도와주셔야 할수있습니다
내가 숨는다고 죄가 사라지진 않습니다.
주님얼굴 피한다고 제가 숨을곳은 이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냥 주님께 나아가 용서를 구하세요
그리고 주님꼐 도와달라고 하세요 혼자서는 절대로 할수없습니다.
주님은 정말 모든죄를 다 알고계십니다.내가 잘 기억하지못하는 죄조차도 다 기억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많은 죄를 지은 저를 용서하시고 상한맘을 만져주시고 심지어는 사랑한다고 말씀하심니다.
절대로 주님과 잡은 제 손을 끊을수있는건 없다고 말씀하심니다
크고 놀라운 주님의 사랑을제게 주심에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
예수님 사랑합니다.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