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이번 21일 수요치유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어렵게 참석할 기회를 갖게 되면서 집회를 남들보다 더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하나님의 은혜로 완전한 치유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또한 장로님과 htm 관계자 모든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월요집회를 4번정도 참석을 하면서 집회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으나,

수요집회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우선 인원이 적고 직접 장로님과 가까이 볼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직장암 빼고 다 좋은 행복한 환자랍니다.

32살(남)이구요. 암이 페,간으로 전이된 4기 상황이었습니다. 그동안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하면서 월요집회를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이후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전이된 종양들이 줄어들기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이번 수요집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다 나았음을 확신시켜 주셨습니다.

집회동안 영상을 보면서 또한 직접 장로님의 기도를 받으면서 성령님의 감동,감화로 감사와 회개의 눈물이 났습니다.

또한 따스함이 제얼굴을 감싸며 몸이 포근해지기도 했습니다. 집회동안 감사와 기쁨의 눈물이 계속났고,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러면서 장로님의 말씀처럼 영의 세계에서 문제들이 이제 해결되었으니,

이제 육적인 문제도 차츰 해결되어지고 보여질것으로 확신과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이말씀을 믿고 나아갑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말씀 붙들고 꼭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질병을 낫기 위해서 병원의 치료도 귀하게 쓰실 것이며, 식이요법, 가족과 친구들의 기도와 응원, 운동 등

많은 것들이 서로 작용을 한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은혜와 치료가 먼저가 되야할것으로 봅니다

하나님께 먼저 기도와 간구를 통해서 지금의 상황을 알리시고 믿음으로 나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살아있음이 감사요, 기도할 수 있음이 감사요, 숨쉴수 있음이 감사요,

움직이고 밥먹고 이렇게 글을 쓸수 있음도 감사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이 저희들을 사랑하심이 너무나도 감사하며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한분에게라도 하나님의 은혜와 치유가 전해지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