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자녀의 모든 것을 고쳐 주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미 여러 상황이 치유 되어는데도, 아주 작은 미세한 것 까지 치유를 해 주셨습니다.
입안의 수포----집회에서 장로님께서" 입안에 수포가 자주 생기시는 분 주님께서 고치 셨습니다"하셔서
깜 짝 놀라며 " 아멘" 하였습니다. 전 자주 입안이 헌다고 하나요, 그런 상황이 자주 발생 하였지만
일에 대한 과로 때문에 숙명적이라고 생각 해 왔던 부분 입니다.
이틀 후 부터 완치 되었습니다.
왼쪽 다리의 경련-------어느 날 집회에서 장로님께서 "각 각 다른 분인데요. 왼쪽 팔, 다리가 자주 경련이 일어 나는 분"
주님 께서 고치 셨습니다" 말씀 하셨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자주 왼쪽 다리가
경련이 일어 나곤 하였는데...주님 감사 합니다.
왼쪽 입꼬리-------어느 날 집회에서 왼쪽 입꼬리를 끌어 올려 당기는 것 이었습니다.성령님의 역사 인것 같아
가만히 있었습니다. 수분 동안 그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다른분도 그런 경험을 올린 간증을 보았는데, 아마 같은 날 같습니다.
음식을 오른 쪽으로 만 씹는 경향이 있었는데, 저도 인지 하지 못했는데,왼쪽 입꼬리가 처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님 감사 합니다.
복부 비만----- 이날 집회에서 장로님께서 "오늘은 주님께서 허리 둘레를 1인치 집회가 끝날때 까지 줄여 주신다고 하십니다"
하신 날이 있었는데, 이 날은 집회 끝나고 여자 화장실은 조금 소란 스러 웠습니다.
다들 허리가 가늘어 졌다고...
손 등,의 작은 혹------어느날 집회에서 장로님께서" 손등의 딱딱한 것이 돌출 된 분 하나님께서 삼일안에 고치시겠다고 하십니다"
하셨습니다. 전 작업중에 손을 다쳤는데,그냥 방치 했다가 작은 혹 같이 돌출되어 나왔는데,....
만지셔서 고쳐 주셨습니다.
7월19일 집회에서---하나님의 친자녀 , 로얄 패밀리에 대한 설교 하신날.
집회에 참석 하면서 약간의 진동이 있었던 경험은 있었는데,
이 날은 온 몸에 진동이 계속 오고, 이까지 덜 덜 떨려 따 닥 닥 이 부닥치는 소리가 나고,
집으로 돌아 온 후[운전은 남편이 하고 편 하게 왔는데도]에도 주차장에서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로
무언가 취 한듯, 그런 상태 였고 밤새 진동을 느꼈습니다.
성경이 이해 됨----어느날 집회에서 장로님께서 전체 를 향해 " 성경이 이해 될지어다" 라고 기도를 하신 날이 있었습니다.
저는 ,보통 두장을 못 넘기고, 지루 해 했고,그저 교양서적 읽는 기분이었는데,
이후 부터는 한 단원을 전체를 읽고 , 그때의 상황이 이해 되고[시대적 상황으로 이해 안 되었던 부분]
예수님의 심정이 마음으로 전달 되기 시작 했습니다.
주님. 감사 합니다.
주님을 찬양 합니다.
진정한 치유자이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나의 하나님,나의 구세주, 나의 생명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