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은혜안에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제가 화가나면 혼자 애쓰고 자제하며 믿는 사람의 착함을 보이려고 애를 무던히 쓰는데...
애쓰면 쓸수록,,내안에 팽창되는 화는 배가 되서 결국은 터지고 온 집안은 지옥으로 변해 버리기가 한 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이혼을..자살을 생각하며...아이들과 같이 죽을 생각도 하며 지나온 세월들...
그런데 하나님을 정말로 만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내 마음에 병이 치유되었습니다....
지금은...하루종일 감사와 기쁨 뿐입니다...
시간이 아까와 mp3로 다운 받아 잘때도 이어폰 끼고 들으며 깰때도 여전히 주님의 말씀이 내 귀에
들려짐이...매일 눈물로 감사 뿐입니다....
말씀을 계속 듣는동안 저에게 변화가 생겼습니다..
참으려고 하는것이 아닌데 저절로 아무런 감정의 변화가 생기지 않으면서 힘들지 않게 사항을 받아드립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걱정도 근심도 안생깁니다..제 주위에서 되레 저를 위로 하지만..제가 그들을 위로합니다
괜찮아요 주님이 계시니까요...라고요..제 이런 변화에 저도 웃음이 나옵니다...
이번 이 어려운 일로 기쁨의 간증 할 기회가 주어질것입니다
아이들도 엄마가 확실히 장로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변했다고 변화에 의하해합니다..
정말로 성령안에 있슴이 천국입니다...이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짐을 느낍니다
이번 왕의기도 세미나도 어렵게 2차에 가게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아름다운 복음을 전하며 주의 아름다운 덕을 세우는 증인의 삶으로 영광 나타냅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