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중에 주님을 영접하지 않는 친구가 있습니다.

 

언제나 그 친구와 그 가정을 위해 기도했는데요.

 

얼마전 친구가 아버지께서 정년퇴임하시고, 칼빈 대학교(신학교)에 가셔서 근무하게 되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 지난 후 교회에 다니지도 않으시던 분께서 세례를 받기로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랑 그 어머니께서는 이상하다고, 걱정된다고 하셨지만, 하나님께서 그 가정의 아버지를 통해 그 집안의 모든 구성원들을

 

주님의 품으로 품으시기 위함이라고 생각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