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말주변은 별로 없습니다. 다만 주님 영광받으시옵소서
1986년 부친의 소천과 동시에 가족이 모두 주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2000년 성령세례를 받았습니다. 내 자신이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을 갈망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대언자를 통해 말씀해주시길 더 믿어야 한다고 걸음마를 시작하는아기를 보여주셨다더군요
이해하지 못할 말이었습니다. 칼을 두고 기도했거덩요. 전심으로 주님만 찾았거덩요.
2010년 외조모가 돌아가셨습니다. 이번엔 다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HTM 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왜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였는지 알았습니다. 전심으로 찾았지만 내려놓질 못했습니다.
정말 몰랐습니다. 내려놓는게 왜 중요한지 그리스도인이 되는게 뭔지, 한마디로 무식했습니다.
다시 갈급한 목마름으로 아내 몰래 밤을 지새웠습니다. 참고로 아내는 명목상 모태신앙인 그리스도인입니다. 신령한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일단 음란한 화류계로부터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년전부터 주님께서 화류계의 강남을 떠나게 하셨으나 항상 인터넷의 음란한 것
으로 양심의 가책도 없이 즐기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주님께서 제가 즐겨 다니던곳을 한곳씩 지나가게 하실때 첨으로 알았습니다.
가슴속에 밀려오는 엄청난 충동이 악한 영에 의한 것이었다는 것.... 대적기도를 했는데 신기하게도 마음이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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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시간에 담대한 마음과 더불어 충동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음란한생각들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저의 회심 직후 꿈속에 다시 음란한 영이 나타났습니다. 제 의지와 상관없이 저를 유린하는 그 때 본능적인 방언기도가 터져나왔습니다.
10년 전에 받았던 강력한 방언이 다시 터져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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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자유케 되었습니다.
물신의 영에 사로잡혀 있던 제가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종일 주식 연구에 몰두하여 대충 주식을 좀 아는 편에 속한다고 여겨왔으나 허구한날 매달여 살았습니다.
외조모의 소천과 더불어 이것을 주님께 내려놓았습니다. 덧없는 것을 너무 오래 잡고 있었습니다.
주님께로 다시돌아오는데 10년이 걸렸습니다. 아까운 세월이었습니다. 걸음마 때는데 좀 오래 걸린 아이였죠..
내 안에 주를 향한 열망이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월요집회는 자주 갈 수 없어서 3번정도 나갔습니다. 새방언을 주십사고 기도했는데 집회중에 새방언이 터졌습니다.
대신 동영상을 통해 진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청함받은 많은자들 중에 택함받은 자임을 압니다. 저의 고단한 인생에 주님의 수없는 개입을 통해 저와 동행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자유는 주님안에 있습니다. 어느것도 대신해줄 수 없습니다.\
저는 죽었습니다. 매일매일 십자가에 못 밖습니다. 살아있는 자아로 분노가 끓어 오르지만 주님말씀에 순종할땐 놀라운 결과가 나타납니다.
오늘은 또 기도응답을 받았습니다. 주님음성을 듣고 싶다고 했는데 손장로님 설교를 통해 주님음성을 들으려면 성경을 알아야 한다는 말씀을 주시더군요..할렐루아~
요즘 제 어머니께서 제게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주시기를 기도해 주시고 계신데 설교 듣는 중 확신이 오더군요.
참고로 전 성령의 감동이 오면 온몸에 짜릿합니다.
제 아내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생활에서 부딪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능히 감당됩니다.
가정예배, 기도 등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잘 될 것으로 믿습니다.
주님께서 사람의 마음으로 움직이시는 분이시니까요.
이 글 읽으시는 분들 무시로 기도중에 제 아내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또한 손장로님 집회를 들으면서 이해가지 않았던 부분들이 서서히 마음에 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집회를 듣는 중에 일상 생활 중에 성령님이 풀어주셨습니다.
내려놓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비밀, 하나님의 믿음, 선포의 의미, 죄의 묶임 등등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HTM 파트너에 가입했습니다. 다가올 영적전쟁에 대비하기 위해서...
컨퍼런스에 참석했었구요. 손장로님 안수를 받았습니다. 안수받기 전에 눈으로 보지 못해도 듣지 못해도 느껴지지 않아도
성령님 함께 하심이 믿어지더군요. 그래서 안수 받을때 그냥 서 있었습니다. 진짜 아무느낌없었습니다.
전 주님이 부르실때 기도드릴때 감동이 오면 몸이 찌릿합니다. 늘 찌릿찌릿합니다.
사소한 것 기도하고 사소한 것 응답받고 그래서 너무 기쁘고 즐겁습니다. 좀 사소해서 여기 올리기가 그래서 다 올리질 못했습니다.
손장로님집회 동영상 중에 도전받은것이 있습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하루에 백번씩, 전화통화때마다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것, 이것만큼 자아를 죽이기에 좋은것은 없다입니다.
죽기로 작정했지만 저의 자아가 군데군데서 살아나는것을 경험합니다. 확실히 죽기로 열심을 내겠습니다.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북드립니다.
더우기, 저도 지난주 금요일일 저녁.. 다시한번.. 저의 모든거.. 다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겠다고.. 저 자신,자아를 십자가에 못박겠다고 말씀드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를 했기에..님의 간증이 더 내게 마음으로 다가왔나 봅니다..
주님께서 며칠새 흔들리는 내 마음을 이 귀한 간증으로 붙잡아 주시는거같아.. 너무 감사할 따릅니다..
주님!!감사합니다.. 홀로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