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을 하여, 아이를 바라였지만, 아이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의 문을 열어주신다고 하셨지만, 저는 그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다고 하면서도 내 몸의 상태를 바라보았고, 주변에 임신을 하거나 결혼을 한다고 하면, 조급한 마음이 들고 좌절하고 낙망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의 생식기를 치유해주셨음에도 믿는대로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내 자아를 내려놓지 못하고 자아포로수용소에 갇혀서 살았습니다. 얼마 전에 책과 동영상과 집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저에게 계속적으로 동일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세상에서 하늘을 바라보고면서 기적을 간구하는 존재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자녀로써 로열패밀리로써 내가 하늘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며,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행사하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자, 기적을 이루는 자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를 간절히 바라시고 계시고, 현상을 보고 불안해하는 나의 모습을 몹시 안타까워하신다는 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는 우리 부부의 모습과 태아 사진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 내 자아를 죽이고 못하고 현상을 바라보고, 경험에 의해 두려워하고, 상황을 보고 좌절하고 낙망했던 거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저의 교만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남편과 나의 생식기의 기능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주셨음에도 믿는대로 행동하지 않고, 현상과 경험의 말만 한 것을 회개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남편과 나의 생식기는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아 피흘리심으로써 완전하게 정상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저희 부부의 생식기를 온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홀로 영광 받으소서. 제안에는 예수님의 생명이 통째로 들어와 있습니다. 나는 임신하였습니다. 아직은 현실로 나타나지 않았지만, 나는 임신하였습니다. 태에게 기름을 붓습니다.

저희들을 위해 중보기도 해주세요! 저희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믿는대로 행동하려고 합니다. 병원에 가려고 합니다. 예수님의 증거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 만이 치유자이십니다. 창조의 능력이 풀어지게 하소서.

모든 영광 홀로 받으시옵소서! 예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