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낭만에젖어 아버지를찾지못하고,세상의어둠의그늘에숨어아버지를부르지못하고,온갖세상향락을쫗던나,그런나를 아버지께선 지금껏기다리고계셨네,내가힘들면언제나구하여얻었고.살만하면아버지를아버지라부르지아니하였고, 입으론사랑합니다외치면서마음으론외치지못하고,예수님닮기원합니다면서주님얼굴에먹칠을하였고,믿는다면서세상에서누군가가주님을믿으라고하면 모른척 외면하던나 그런나를 주님께서 아직도 나를기다리고계시네.아버지,아버지내아버지눈물로서회개합니다.언제나나를기다리시며나를찾으시던아버지께오늘나아갑니다.아버지아버지사랑합니다.(언제,어느때던 상관없이 소중한말씀 많이남겨주세요.댓글을보고 많이뉘우치고 은혜많이 받고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두 손을 벌리고 형제님을 받아들이십니다.형제님이 아버지를 떠나는 그날부터
집나간 탕자를 용서하고 사랑했던 탕자의 아버지처럼 하나님은 형제님이 하나님의 품을 떠나는
순간부터 이미 용서하셨습니다.어떠한 과거의 죄라도 하나님은 이제 묻지 않으십니다.
형제님의 모든 것을 다 받아주십니다.
아버지 앞으로 돌아오셔서 용서받고 축복누리십시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