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간증나눔

간증나눔

7월7일 라이브집회 후 간증, 자유케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aogun
작성일
2020-07-09 01:46
조회
145
7월 7일 화요집회 기도시간 가운데 뜨거운 주님의 만지심과 자유케 된 일을 간증합니다.

최근 며칠 거짓자아, 마음과 생각에 완전히 묶여, 넋이 나가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예민해지고, 생각과 마음이 장악당하니, 제 스스로도 미친것 같았습니다.
우울,짜증,정죄,죄책감,두려움,불안,억울함 등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밀어내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억지로라도 순종했던 것 같습니다.

화요일도 순종하고 화요예배 자리로 나아갔고, 내키지 않는 마음과 상관없이 입을 벌려 소리내어 찬양을 시작하고, 말씀을 받고, 인도하심 따라 반응하였습니다.
예배 절반이 지나도록 아무 변화나 느낌도 느껴지지 않았지만, 그러는 가운데 기도시간이 왔습니다. 장로님 통해 선포하라고 말씀하시는 것들 함께 소리내어 선포하고,
주시는 제목들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회개를 여셨습니다. 제 믿음없음, (저는 질병의 문제는 아니었지만 설교를 들으며 깨닫게 하신) 잘못된 믿음들,
거짓에 속은 것들, 하나님이 아닌 거짓자아의 종노릇 한 것, 이웃을 용서하지 못한 것 등을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성령님이 뜨겁게 만지심이 느껴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유는 모르겠는데 자꾸 눈물이 울컥하며 나왔고, 내 안에 뭔가 막혀있던 것이 뻥 뚫리고 가벼워지는 것, 속이 아주 시원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기쁨이 회복되었습니다!
그 바로 직후 장로님께서, 억울함 있는 자매님 자유케 하셨음을 말씀하셨고, 그 바로 조금 후에도, 정죄, 죄책감, 우울, 두려움 등에 휩싸인 분도 자유케 하신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즉시로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장로님 입술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증해주셨음이 알아졌습니다! 할렐루야!
너무 답답하게 막힌 것들이 뚫어지고, 뱃속 깊은 곳에서부터 생수의 강이 흘러넘침을 느낍니다! 진리로 자유케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들을 향한 용서가 이뤄지고, 사랑으로 가득차게 하시며, 긍휼의 눈으로 볼 수 있게 하심도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다시 들리며, 평안이 임했습니다!
성령충만과, 주님의 마음과 눈으로 모든 것이 다시 바라봐지는 것을 지금 누립니다! 할렐루야!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극심한 괴로움 가운데에서 건지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누리게 하시고 회복시키신 모든 것들 너무 기쁘고 즐겁습니다.
매일 킹덤 빌더의 삶 살아가는, 새로운 삶 알게하심에, 누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