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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된 불면증 등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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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리데오글로리아
작성일
2020-07-31 23:44
조회
128
주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많은 치유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몸에 여러 질병이 많은 사람이어서 사는 것 자체가 힘들고 가끔씩은 하늘나라 가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장로님 말씀처럼 치유는 한순간에 일어나지 않았고 매일마다 시간이 흐르면서 나타났고 지금도 현재 진행중입니다.

가장마저, 내맘이 내가 아니고 이는 이미죽은 거짓자아라는 놀라운 사실이 저로하여금 예수그리스도안에 있는 믿음을 시작케 하였습니다. 불면증으로 설교를 들으면서 잠을 청하곤 했는데, 손기철장로님을 만난것도 불면증으로 헤메며 설교들으려고 듣은것이 장로님의 속사람의 삶이란 설교였는데, 듣고나서 넘 충격적이어서 잠은 커녕 다시 한번 그 설교를 들으며 새벽까지 세웠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믿음의 여정에서 시간 날때마다 장로님의 설교를 듣고 메모를하고 이해가 잘 안되는 것은 또 듣고, 6월의 치유세미나도 다녀왔습니다. 치유세미나에서는 특별히 느낄만한 치유가 없었고 그후에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치유가 일어났습니다.

먼저 나같은 죄인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의 사랑이 맘속에 깊이 느끼기 시작했고,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지금도요~

10년 넘은 불면증이 사라졌습니다. 잠들기전에 불면증으로 항상 두려웠는데 지금은 누워서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소르르~ 잠들곤 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 아버지 넘 좋죠?

20년 넘은 어깨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사라진것도 모르고 살다가 어느날 옛날 기록된 기도제목들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회개했습니다. 치유해주신것도 모르고 있었다니요

긴장하면 자율신경조절이 안되서 호흡곤란이 있어서 앞에 나가서 말하는 일이 넘 힘들었습니다. 한달전 앞에 나가서 예기할 일이있었는데 그때 치유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몹시 긴장은 되었는데 컨트롤이 잘 되면서 호흡곤난이 오지 않았고 해야할 말을 잘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맘속에서 기쁨이 좀금씩 솟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옛날에는 우울증 까지는 아니였지만 맘이 기쁘지 않았고 화를 자주냈는데 지금은 마음이 조금씩 기쁘고 화도 별로 내지않습니다. 그러니 애들도 변한 엄마로 인해 직접적인 혜택을 받고있습니다^^

아직도 진행중인 치유가 있습니다. 치유가 겉으로 나타나면 다시 간증을 올리겠습니다.

귀한 사역 하시는 장로님과 스텝님들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오랜시간동안 저를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