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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미리 간증올립니다.

미분류
작성자
주 안에
작성일
2020-10-28 12:54
조회
159
첫번째 간증: 2주 정도 되었는데 미루다가 이제 올립니다.
몇년동안 집회 동영상을 보며 그때마다 은혜를 주셔서 여기까지 왔는데,
제 속에 내가 치유되려면 다른 것은 몰라도 거짓자아를 부인하며 살면 어느정도 되면 치유해 주시지 않을 까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2주전에 '아, 내 힘으론 치유를 이루려면 나는 못하겠다' 포기와 낙망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삶의 목적이 치유가 아니라, 주의 뜻을 이루는 것이니
많이 흔들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그대로 어떤 날에, 누구를 기다리며 주차장에서 무심코 옛동영상을 (기적을 이르키는 믿음과 기도로 기억) 열어서 보다가
'치유나 그 무엇도 나의 애씀과 노력은 상관이 없구나!' 깨달음이 오며 그냥 나를 사랑하심에 자유와 평안이 임했습니다.
여러 질병중에 변비가 가장 힘들었는데 그냥 하나님의 사랑에 의탁이 되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두번째 간증: 어제 줌으로 집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줌 신청할 때 신청서 작성하며, 장로님께서 내 이름 부르며 다 나았습니다 라는 예상과 기쁨이 들면서 신청했는데
어제 집회후 줌을 통해 장로님께서 맨 처음으로 제 이름을 호명하시며 기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낼 변이 나올거라고 하셨습니다.
나의 연약함과 죄와 질병을 다 담당하셨고 나음을 이루셨음으로 이미 다 나았음을 예수님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주님, 이렇게 자유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하나님 내 안에서 역사하시오니 주의 통치로 더욱 임하사 그리스도의 영의 인도를 받은 매일의 삶이 되게 하여 주소서.

(추가 간증: 당일은 매우 조금 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몇일 있다가 하루에 3번 , 몇개월 만에 좀 큰 변을 보았습니다)

표현력이 없어서 뭐라고 다 기록해야 할지 모르지만 어쩌면 때마다 꼭 필요한 말씀을 듣게 하셔서 빛을 비추시고 은혜를 주셨는지요..

예수님이름으로 장로님, 스텝, 파트너담당자, 중보해주시는 분들.. 모두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된 복음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더 깨닫게 성령님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함께 은혜를 누리는 모든 분들에게도 주님의 사랑과 평안이 함께 하시길 예수님으로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