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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속사람이 겉사람을 뚫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녀가 되었습니다.

미분류
작성자
benign
작성일
2020-11-09 21:02
조회
213
할렐루야!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영의 눈을 열어 하나님나라에 들어가 하나님나라를 보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천식을 앓고 있던 제 동생과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매일의 삶이 기적임에 감사드립니다.
천식으로 인한 가래와 기침, 호흡곤란으로 누워있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있어야 했고 새벽에는 더욱 심하여 기침과 땀으로 범벅이 되었으며 기침으로 인한 통증으로 일상적인 삶이 무너진 생활의 연속으로 거의 죽음 직전까지 간 상태에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호흡곤란이 오면 대학병원에 입원하곤 했었는데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산소공급과 항생제 및 스테로이드 투여로 진정되면 퇴원시키는 정도의 완전치료가 불가능한 호흡기환자였습니다. 코로나 19로 위축된 상황에서 병원에 다시 입원한다는 것 자체가 두려움이었습니다. 세상적으로는 무모하게 보이는 일이지만 이번에는 다른 때와 달리 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보다는 하나님의 은혜로 죽기를 각오하고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아래 사는 자로 우리의 요새이시고 피난처이신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뢰하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헤븐리 터치의 동영상과 찬양으로 매일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 의식으로 심호흡묵상기도를 무시로 하면서 하나님의 보혈을 뿌리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마음껏 호흡하는 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안에 임하신 성령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일하시도록 내어드리는 선제적 믿음선포를 하며 이미 주께서 행하시고 이루신 실상과 증거의 실체를 상상하고 느끼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 자녀로서 자기정체성을 확립해주는 알약 7개를 수시로 먹으면서 우리를 비우시고 예수님의 거룩하심으로 채워주시는 주님의 임재에 따른 영광에 사로잡혀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주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말씀에 의지하여 이미 2,000년 전에 우리의 죄 사함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문제(질병, 고난, 가난 등)를 다 책임져주신 사실이 믿기워지고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는 말씀도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말씀으로 이미 온전히, 완전히, 깨끗하게 치유해주심으로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는 날들이었습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지 않아도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므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졌음을 선포할 때에 실제로 하나님의 말씀에 내 마음이 하나가 되어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음이 마음에 감동이 오면서 “네가 포기하지 않으면 나도 포기 하지 않는단다” 라는 내적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 영안에서부터 이미 이루어진 것을 느끼는 순간부터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고 두려움과 불안이 사라지면서 말할 수 없는 기쁨이 넘쳤습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내가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말씀으로 동생이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어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그동안 동생을 묶고 있던 악한 묶임의 영들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밟고 하나님께서 정한 날에 우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이 됨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의 시간(방언기도)으로 속사람이 강건하게 되어 지면서 이미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이 이 땅에 기사와 표적으로 나타나 동생의 호흡곤란과 기침과 가래가 멈추어지고 일상적인 삶을 마음껏 누리는 매일의 삶이 되고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이제는 우리의 모든 삶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우리 안에 임하신 성령님께서 우리를 통해 영광의 통로, 축복의 통로, 사랑의 통로, 평강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간구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보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는 자녀가 되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 안에서 하나님께서 신유의 기름 부어주셔서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희락과 평강을 누리는 시간들을 감사드리며 마음껏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신성한 강건함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기쁜 복음의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간증은 주께서 행하시고 이루신 실상과 증거의 실체를 체험한 것을 다시한번 경험케 하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기쁜 마음으로 선포합니다.
주께서 행하셨습니다.
주께서 이루셨습니다.
주의 약속의 말씀이 하나님의 자녀에게 이루어졌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