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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인지를 알게된 2021첫 집회

미분류
작성자
찬양
작성일
2021-02-03 16:22
조회
223
저는 이번 2021 2.2상반기 첫 집회를 현장예배때 뜨거웠던 주의 임재와 영광을 그리며 사모하는 마음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어느때보다도 뜨겁게 찬양이 되었고 찬양의 가사가 믿음으로 와 닿아 요사이 우룰했던 감정들이 살아지는듯 했습니다
장로님의 설교는 제가 지금껏 깜박잊고 지냈던 하나님 자녀로써 이미 온전하다는 메세지를 듣고 내가 요사아 이땅만을 바라보며 눈에 보이는대로 느끼고 살아왔다는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위에서,, 하나님나라애서,,내게 있는 성령의 능력에 힘입어 내게 주어진 귀한 이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땅에 주의 뜻을 이루는 존재 라는 이 명확하고 소중한 복음을 듣고 다시금 내가 누구인지 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이 메세지를 듣고 저는 믿음이 생겨 어제밤 한쪽 가슴의 알수 없는 통증으로 밤잠을 이루질 못하였고 일상이 불편했었는데 집회중 가슴 완쪽에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통증과 문제를 떠나가라고 명했으며 아미 깨끗케 되었다고 확신이 들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한번도 안깼고 통증이 역 90프로 사라진걸 느낍니다
할렐루야~
이미 뿌리부터 말라 비틀어졌다는 장로님 말씀처럼 남은 통증도 사라지리라 확신합니다,,
현장예배때 부지런히 이 복음을 들어와서 늘 하늘위에 사는 사람처럼 살았었는데,, 어느덧 코로나 이후 영적으로 무뎌지고 땅위에서이땅만을 바라보며 문제 앞에 문제로만 인식하고 세상속에 있었구나 ,, 를 알았습니다,,
장로님이 자주 말씀하신것 처럼’ ‘내가 누구인가’ 가 정말 중요한가구나.. 를 알았습니다,,,
이 사실은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면 꼭!꼭! 반드시 알아야 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