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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하나님의 생명이 흐르는 자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드넓은창공
작성일
2021-02-13 14:58
조회
280
하나님을 믿게 된것은 오래되었습니다.
열심히 교회 봉사도 하고 신앙생활을 했지만 기쁨이 없고 힘든 시간을 견디며 살고 있었습니다.

아는 목사님과 얘기를 나누던중 저는 하나님과 성령님은 어렵지 않은데 예수님은 다가가기 어렵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기도할때도 주로 하나님 아버지, 성령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몇달전부터 기도할때 예수님께 기도드리며, 성경말씀을 읽을때도 예수 그리스도를 더 주목하며 성경말씀도
읽게 되었고, 예수님과 연합되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집회 영상을 보던중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은 이미 암송하고 있던 말씀이었고 설교로도 많이 듣던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말씀을 통해 이미 예수님과 연합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지금까지 제대로 된 복음을 듣지 못했고
육의 신앙생활을 하며 살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로님 마지막 기도 시간에 제 몸에 하나님의 생명이라는 글씨가 제 온몸에 혈관흐르듯이 흐르는 것을
보면서 정말 이제 내가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구나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지금이라도 갈 2장 20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제가 있다는 것을 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목과 어깨, 등이 아프지 않고, 부드럽게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제 신장, 무릎과 다리, 허리, 골반, 발가락
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 몸은 이미 온전하게 나았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제 생각, 감정, 행동, 의지, 제 몸, 제 고통, 제 상처, 과거, 현재, 미래는 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죽고 없습니다. 오직 제 안에 하나님의 생명만 흐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해주셔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만 저의 주권자이십니다.
예수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