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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htm메일로 보낸 간증입니다

미분류
작성자
HTM
작성일
2021-02-25 10:48
조회
269
2019년 여름 저희 교회 수련회에 손장로님이 강사로 오셨는데
장로님에게 남편과 함께 집안의 억울한영 떠나갔음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기도 받았던 자매입니다.

저는 이혼가정에 자라며 어린나이에 어린동생과 가정살림을
도맡고 대인관계 또한 쉽지 않은 여러 상황으로
분노와 우울감 정죄감 억울함에 시달려왔습니다.

과거의 경험에 기인한 상황과 비슷한 상황만 보여져도
극심하게 불안했으며 분노했습니다.
한번 분노에 사로잡히면 분노는 멈추질 못했으며
욕을 하던 집어던지던 자해를 하던 폭력을 휘둘러야만 했고.
남편과 어린자녀들이 매우 불안에 떨어야 했었습니다.

억울한 영 떠나갔음을 믿음으로 선포한뒤
자주 분노에 휩쌓이지 않으며 분노또한 평범해졌습니다.

장로님께서 가르쳐주신 선제적 믿음 선포 알약 7가지를

1,나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지금여기에서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누립니다.

2.나는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무한하신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누립니다.

3.나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말할수 없는 주의 은혜와 긍휼을 누립니다.

4.나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항상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합니다.

5.나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언제나 신성한 강건함과 자유함을 누립니다.

6.나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주의 말씀대로 말함으로 언제나 주의 뜻을 이룹니다.

7.나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차고 넘치는 부요와 형통을 누립니다.

아침 저녁에는 꼭 선포했더니 2년이 지난
요즘은 화낸 날이 손에 꼽힐정도로 줄었습니다.
이전에는 기분좋은 날을 손에 꼽아야 할정도로
부정적 감정에 눌려살았습니다.

나는 고생하며 사는 것이 당연하다여기며
아이를 키우고 살림하기도 어려운 집에 살다가
선제적믿음 선포를 배우고서
이미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의 능력으로 선포하고
편안한집에서 살고 있음을 그렸습니다.
얼마뒤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
해가 뜨고 달이 뜨고 비가 오고 눈이 오고하는 것을 보며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누립니다.

8살큰아이도 감정조절이 잘안되고 폭려성을 띠었습니다.
요즘엔 체벌대신
선제적 믿음선포 알약7가지를 선포하라고 시키는데요.
저는 화안내서 좋고
아이도 말씀 선포를 하니 감정도 쉽게 누그러들고
또 성품이 많이 온화해졌습니다.

감사함을 전하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글을 정리해서 죄송합니다. 저만 느낀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변했다고 인정받을
때까지 조금 기다렸습니다.
몇달 전 교회에서도 간증을 하게되었는데요.
그것과는 별게로 손장로님을 통하여 배운
치유하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하나하루 기록하는 삶을 통해서
가장 크게 제가 얻은 것은
잊어버리기 위해 기록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눈떠서 저녁에 잠들기 까지 하루종일 괴로운 생각이
나면 기도인지 주문인지 모를 분노를 쏟아내곤 했습니다.
요즘엔 괴로운 일은 하나하루에 다 적어놓고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사망권세이기시고 죄의 사슬을 끈으신 승리의 이름 예수님을 온전히 알도록 삶을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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