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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야곱아 이스라엘아

미분류
작성자
제닛시
작성일
2022-04-19 23:11
조회
344
딸 셋을 두신 평범한 여집사님의 제자입니다.

올해 2월에 하나님께서 이제 장로님 말씀을 들으라는 깊은 감동을 주셔서 스승님과 저는 장로님으로부터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통치에 대한 것 그리고 다른 여러 영적인 것들을 공급 받고 있습니다.

(물론 출석교회는 있으나 상황적으로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셨습니다.) 4월 19일 오늘 장로님 집회에 대한 대화를 나누다가 장로님이 영상을 보고 간증을 올리시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전했더니

스승님이 오늘 올리라는 말씀을 주셔서 이렇게 나눕니다.

하지만 지난 일에 대해 여러 말을 하자면 길기에 간략히 성경말씀으로만 전하겠습니다.

이사야서 43장 말씀이 풀어졌습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이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누가복음 5:38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시편 23편이 풀어졌습니다.

제자인 제게 아가서 2: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가자" 말씀을 주셨습니다.

빌립보서 3장 13~14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2년 홍해는 갈라졌습니다. 여호와 닛시!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매일이 간증입니다. 매일매일 새롭습니다.

나는 자유합니다! 그리고 이제 누리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누릴 것입니다. 모든 분야, 모든 상황에서!!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여호와 이레! 주가 일하십니다. 설렘과 기쁨으로 그날을 기대합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했습니다!

영원한 나의 왕 하나님 감사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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