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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동안의 치유(경동맥 파열, 골반 틀어짐 등)

영상 간증
작성자
gogowithGod
작성일
2022-06-20 14:44
조회
73
저는 21년 여름부터 계속되는 두통과 구토로 위나 대장이 안좋은걸로 생각하고 내과를 자주 다녔습니다
그런데 21년 12월 경부터
오른쪽 눈이 은색으로 시야를 가려 제대로 글을 읽을수도 없었고 두통이 더이상 진통제로도 듣지 않아
집 근처 병원에서 MRI를 찍었습니다

검사결과 오른쪽 경동맥이 파열되었으니
당장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의사가 말했습니다

22년 1월 3일 서울에 있는 대형병원에 입원하여 정밀검사를 하니
경동맥이 약 3번에 걸쳐 파열돼다 굳어 혈전이 생겨 90%가 막히고 이로 인해 오른쪽 뇌에 피가 잘안통해 두개의 뇌혈관도 가늘어져서 목과 뇌에 총 3군데 스탠드 삽입을 할수도 있다고 의사가 말했습니다

두번의 혈류검사 결과도 좋지 않고 증세는 악화되어
오늘 내일 시술 날짜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고도의 불안과 공항장애로인해 혈관치료 뿐만 아니라 신경 안정제도 복용해야 했습니다
왼쪽의 미세한 마비증상과 말도 어눌해지는 일시적 증상도 생겨 불안은 더욱 커져갔습니다

입원 후 밤 10시반부터 잠을 자려 누웠으나 심한 불안으로 인해
그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잠을 못자고
7시쯤 겨우 안정제를 하나 더 받아 30분쯤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엄청나게 큰 고함 소리가 들려 눈을 떴는데 가위눌린 것처럼 주위는 평온했지만
귀에는 그 고함으로 인한 압력의 통증으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찬양이 떠올라(주의 집에 거하는자~항상 주 찬송하리!) 한소절 두소절 부르니,
오른쪽 머리부터 달라붙어있던 귀신이 나를 떠나기 싫어서 계속 붙어있다가 찬양을 듣고 조금씩
떠나가기 시작하다 왼쪽 머리에서 끝까지 붙어 있다가 고함소리와 함께 떠나갔습니다
그 달라붙어있 압력이 반나절이상 통증으로 느껴졌습니다

그제서야 "이제 난 살았다" 하는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 이일이 있은지 2일후 퇴원을 했습니다
아무런 시술없이 약만 먹게 되었고요~ 감사하게도...

하지만 퇴원후에도 고통의 시간은 계속 되었습니다
내가 죽으면 어떡하지? 불구가 되면 어떻게 하지? 회복되지 않으면 어떡하지?...
이런 염려 걱정으로 하루하루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유투브를 검색하다 손기철 장로님의 사후세계에 대한 설교 영상을 발견하게 되었고
(저는 이것이 하나님이 설교를 보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부터 장로님 설교를 매일매일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시작된 주님의 기적과 치유는 너무 많은데 글이 길어질것 같아 짧게 몇개 기록하겠습니다

퇴원할때 의사가 혈관이 완전히 회복되는데는 1년이 넘게 걸리기때문에
무슨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으로 와서 시술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 후인 3월 말에 회복정도를 보는 CT를 찍기로 예약했습니다



그렇게 말씀과 기도로 계속되는 하루를 보내다 밤에 잠이 들었는데
꿈에 장로님 얼굴이 나타나서 어디가 안좋은지 물어보시길래 말씀드리고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깨자마자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나왔습니다
(사실 이일이 있기 얼마전에 유투브 치유집회를 보는데 어느분이 꿈에 장로님이 나타나서
치유를 받은 간증을 하는것을 보고 속으로 저건 아니다 라고 비웃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첫번째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1. 3월 13일
아스피린과 혈전약 부작용으로 다리에 진한 보라색 벙들이 4~5군데 한달내내있었는데,
꿈을 꾼지 2일째 온몸에 있던 멍이 다 사라졌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장로님이 치유된 모습을 상상하며 기도 하라고 해서
오른쪽 경동맥도 왼쪽 경동맥처럼 굵게 회복된 모습을 상상하며
"예수이름으로 내 경동맥이 회복되었습니다"라고 매일매일 선포기도를 했습니다

(입원당시 CT찍은 것을 보면 왼쪽 경동맥 혈관은 뇌까지 선명하게 뚫려 있는데
파열된 오른쪽 경동맥은 혈전으로 막혀서 중간에서 끊어져서 미세하게 뇌로 연결되는것이 보였습니다)

2. 3월 31일
퇴원후 첫 CT촬영 결과를 보고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상상하고 기도하던대로 오른쪽 경동맥도 왼쪽처럼 뻥 뚫려있었습니다
1년이 넘게 걸린다는 의사말이 무색하게 3개월만에 하나님이 치유하셨습니다
이날부터 저는 아스피린을 끊었습니다

3. 4월 8일
(저는 원래 혈액순환이 안돼서 수족냉증도 심하고 생리통도 심했습니다 그래서 옆으로 잘수가 없었습니다
한쪽으로 자면 팔,다리가 심하게 저렸기 때문입니다)
장로님의 비대면 녹화 설교를 듣고 있는데 그때도 밤에 자고 있는 아이 옆에 누워서 설교를 듣고 있는데
한쪽으로 계속 누워서 듣기가 힘들어서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누워서 설교를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설교를 듣는데
'내 생각과 감정이 내가 아니고 내안에 계신 예수안에 있는내가 나'라는 진리가 깨달아지면서 눈물이 자꾸 흘렀습니다

그때 장로님이 왼팔부터 다리까지 저리는 사람 치유됐다고 선포하시는데,
왼쪽으로 누워서 저려서 힘들어하고 있던 제 저림 현상이 순간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장로님이 지금 진리를 깨달아서 웃고 있는 사람들이 보인다고, 진리를 깨달아서 춤추는 분도 보인다고 하시며 엄청 웃으셨어요
그리고 진리를 깨달아서 울고 있는 사람도 보인다고 하는데 순간 저라는 생각이 확 들더니 마구 눈물이 나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4. 4월 말
25년된 고등학교 친구와 작년에 무슨일이 있어 사이가 약간 멀어져 약1년동안 연락을 안했었습니다
이 친구는 불교 집안에서 자라고 교회를 가본적도 없고 제일 친한 친구이지만 교회를 갈 생각도 하지 않아 전도도 하지 않았습니다

장로님 설교를 듣다 갑자기 친구가 생각나 회개기도를 했는데 그 다음날 그 친구에게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하나님이 하신일이죠..)
1년만에 통화를 하는거라 친구는 제가 아팠었는지 어떤지도 모르고 있었고
입원부터 기적까지 말하는 제 이야기를 간단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친구에게 하나님이 진짜 살아계시니 너도 설교를 들어보라고하며 장로님 설교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친구가 설교를 들어보고 일주일후 저희 집에 놀러 오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일주일후..진짜 놀랄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친구는 오자마자 저에게" 나에게 기쁨의 생수의 강이 넘쳐, 하나님이 나를 치유하셨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25년을 알았지만 한번도 저에게 말하지 않았던 친구의 아버지가 알콜중독자였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 오기전에 친정에 갔었는데,
부모님에게 "엄마, 아빠, 하나님이 나를 치유해주셨어, 나 하나님을 만났어!"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는것입니다

사실 친구는 지난주만 해도 우울증이 너무 심해 친정엄마가 정신과에가서 약을 먹어보라고 권유를 했을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친구 아버지에게" 아빠, 나 아빠를 용서했어~" 이렇게도 말했다면서 저와 둘이 눈물을 글썽이며 몇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교회 한번도 안가보고 성경도 안 읽어본 친구가 장로님 말씀을 듣고
진리를 깨닫고 완전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저희 둘은 우리는 육적 친구이자 영적 친구라며 종종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5. 4월 26일

밤에 불을 끄고 설교를 듣는데 그날 따라 속이 좋지 않고 두통이 심했습니다
장로님이 일어나서 기도하자고 말씀하셔서 힘든 몸이지만 꼭 일어 나야할것 같아 일어서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가 오른쪽 코를 톡톡톡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비염으로 막혀있던 코가 뚫렸습니다
또 오른쪽 귀가 윙하면서 진동이 느껴지더니 오른쪽귀의 멍멍함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왼쪽 무릎도 톡톡톡하더니 밖으로 움직이고 골반이 확 돌아오면서 왼쪽 다리에 힘이 꽉 들어갔습니다
제가 골반이 틀어져서 양 다리 길이가 다르고 다리를 약간 절어서 양쪽발의 아킬레스건을 붙이고 설수가 없었습니다

이일이 있은 다음날 남편에게 양쪽 발 안쪽과 무릎을 붙이고 서서"이렇게 할수 있어?" 말했더니
남편은 저에게 " 너 어떻게 된거야? 너 이거 안됐자나?" 하는것이었습니다
제가 다리를 절고 짝다리라 이렇게 설수 없다는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남편에게 "오빠가 내증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ㅎㅎ



위에 적은 일들 말고도 저는 지금까지 엄청난 치유의 기적을 겪고 있고
저의 간증을 듣고 주위 사람들이 변화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작년의 저라면 절대 상상 할수 없는 일이죠...

예수님안에서 용서하고 회개하고, 나를 부인하는 삶을 사니 이런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신자로 살땐 절대 알수 없었던 천국열쇠를 가지고 사용하게 된것입니다

진짜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뜻을 이루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간증은 대언의 영이라고 장로님이 말씀하셔서
꼭 집회에서 간증하고 싶었으나 아이가 어려 집회를 가기가 쉽지 않아서
이제서야 홈페이지에 글을 쓰네요

저와 동일한 하나님의 치유를 겪는 분들이 많이 생기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간증을 남깁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내가 온전한 자임을 선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