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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부종,호흡곤란을 고쳐주셨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sunny75
작성일
2022-09-21 01:25
조회
103
그동안 두려움과 염려에 묶여서 집 밖으로 나가지 못했는데
유튜브 동영상으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는 훈련을 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또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준 엄마 덕분에 드디어
3개월만에 집 밖으로 나와서 꿈에 그리던 헤븐리터치, 천상의 말씀 잔치에
바로 어제 다녀 왔습니다 할렐루야 ❤

제 얘기가 긴데요,저는 작년 4월 말에 코로나백신 부작용이라는 선물을 받고 주님께서 제 크고 작은 모든 질병들,재정문제,관계회복까지 모두 도우셨는데
끝까지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다루지 못하여 늘 죄책감을 지니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11월 말에 임파부종 이라는 진단을 받고 집에서 롯데마트 10분 거리만 걸어도 다리가 붓고 숨이 차서 사실상 밖에 나가는 것을 포기하고 증상에 묶여 염려 걱정 속에서 살았습니다

친구들을 보니 보통 암에 걸렸을 때 임파부종이 같이 오던데 나도 그런거 아닌가 하여 늘 걱정했습니다 지난번 집회영상에서 임파부종을 기도해 주시는 분을 봤고 저도 동영상으로 기도 받았으니 괜찮다 이성으로 믿었지만 걷다가
다시 다리가 붓고 숨이 막힐 때면 믿음은 없고 두려움에 쌓인 저만 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유튜브로 기도받고 나았다고 감사로 간증문도 올렸는데 증상을 보고 무너진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주님을 배신한거 같아 더욱 집밖으로 나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잘 한게 있다면 집에서 유튜브로 집회영상을 9년전 것부터 최근것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거짓자아로 시청했는데 언제
부터인지 성령님께서 인도하셔서 내 안에 숨은 귀신 쫓아내기,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기를 특히 열번도 더 보게 하시더니 날마다 기적을 체험하는
삶의 비결도 5번 정도 보게 하셨어요 그리고 말씀을 소화시키는 법을 2번 보았을 때 용기가 생겼습니자 그리고 이렇게 기도했답니다

주님, 그동안 온갖 쓰레기 같은 생각과 감정으로 주의 말씀을 정면으로 거부하고 증상에 묶여서 시간 낭비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악한 생각과 감정을 느꼈을 때 즉시로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 안에 거하여 말씀을 나타내고 이루겠습니다 주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느니라 이 말씀에 제 생각과 감정과 느낌과 행동과 뜻을 다하여 순종합니다 혹시 제가 HTM에 가는데
방해되는 생각과 감정이 있다면 다 생각나게 해 주셔서 회개하게 도와주세요

그러자 시기하고 질투하던 것도 다 생각나서 회개하게 도와주셨고 이제는 주님께서 마음에 흉보는 습관도 고치라 하셔서 노력중입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 경기도 고양시에서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갔는데도 전혀 다리도 붓지 않았고 호흡도 편했습니다
오늘 처음간 집회에서 장로님 기도를 받으니 다리는 더 시원했습니다

원래 간증 나눔시 장로님과 HTM 사역자님들께 너무 많이 감사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저는 모든게 정말 많이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배신도 잘하는 저를 계속 용기 주시고 포기하지 않으신 제
전부이신 예수님 감사하고 미안하고 항상 고맙습니다 예수님 홀로
높임을 받으시옵소서 할렐루야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