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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영의 눌림으로부터 풀려나고, 신경증이 나았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RuthP
작성일
2022-11-13 17:17
조회
112
할렐루야

약 1년반동안 하나님의 음성인줄 알고 악한 영의 음성에 속고 살았는데, 결국 응급실에 가고 중환자실까지 가는 과정을 거쳐서 그것이 거짓이고 속임수 인줄 깨달았습니다.

악한영을 대적할때부터 엄청난 정신적 불안증세가 몰려와 도저히 일상생활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도 없고, 가만히 있어도 두렵고 떨리는 상태가 되어 결국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달여동안 집회를 통해 말씀을 돋고 기도를 받으면서 하나님 안에 제대로 사는법을 배우고 (말씀대로 말하라, 말씀대로 상상하라, 말씀안에 거하라!) 악한영의 눌림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신경증도 한달동안 매주 화요일에 집회에 다녀오면 되면 증세가 계속 완화되었습니다.

먼저 두려움과 떨림이 잦아들고, 가만히 있지 못하던 증세도 없어졌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숨도 제대로 못쉬던 증상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무엇보다 예수그리스도 안에 거하면서 참 자유를 누리게 되었고,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기쁨을 느끼고 살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과정을 거치면서 말씀대로 말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항상 말씀안에서 상상하는 것을 계속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과정에서 함께 해 주셨고, 나를 위로해 주시고 계속해서 사랑해 주심을 느꼈습니다.

제가 하나님 말씀 듣는 것을 어려워하니 주변에 기도하시는 분들을 통하여 "염려하지말고 감사하라"라는 말씀을 계속 전해 주셨고,

어느정도 나은 뒤에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 말라 내가 항상 함께 있다"를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악한영으로부터 자유케 하셨고, 신경증으로부터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치료해 주셨습니다. (내일부터 휴직하던 직장에 복귀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