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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두려움에서 자유케 되고 오른쪽 어깨가 치유됐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23-02-17 10:57
조회
348
2023년 2월 14일 화요집회 박봉숙님의 간증입니다.

저는 청각장애가 있는 어머니 대신 동생들을 돌보고 돈도 벌어야 해서 어릴 때부터 가난과 열등감에 시달렸습니다.
결혼 후에는 남편과의 불화와 폭력에 자녀들도 정신적 문제를 앓았습니다.
공황장애, 불면증으로 제 마음은 항상 불안하고 죽음에 대한 공포에 사로잡혀 살았습니다.
척추 분리증, 어깨 인대 파열로 통증에 시달렸는데 지난달 빙판에서 넘어진 뒤로 오른손으로는 칫솔질, 숟가락질하기도 힘든 상태가 됐습니다.

화요집회에서 장로님 말씀을 듣는 중에,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영의 통치를 받는 자인데 지금껏 마귀에게 속아서 잘못 투사하고 잘못 심어온 결과 내 삶이 이렇게 묶이고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영 안에 들어가 믿음으로 실상을 심으라고 하실 때 말씀대로 선포했더니 갑자기 온몸이 가벼워지고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저를 짓누르던 죽음의 공포가 사라지고 온 몸이 날아갈 듯 가볍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자유케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