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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어지럼증과 고관절통증이 치유되었습니다.

책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23-02-23 16:40
조회
479
2023년 2월 21일 화요집회 박준희님의 간증입니다.

병명:  이명,어지럼증(메니에르병)과 고관절통증. 낮은 시력

5년전부터 스트레스로 인해서인지 이명이 들리고 어지럼증이 점점 심해져서 아산병원에 갔는데 난치라고 하였습니다.
3년전 담낭제거수술 후 독한 약물과 진통제로 인해 간 수치가 750까지 올라가 급성간염 진단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오른쪽 고관절 통증도 심했고 시력도 낮아진듯 했고 늘 머리를 누르고 있는 압박감이 있어 힘들었습니다.
 
장로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는 중에 순간 오른쪽부터 왼쪽으로 빛이 관통함을 느꼈고
곧 이명에 시달리던 귀가 뻥뚫려서 말씀이 크고 뚜렷하게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두웠던 시력도 환하게 밝아졌고 울렁거리게 느껴지던 단상과 바닥면이 평평하게 안정되었습니다.
항상 좁게 느꼈던 주변 공간도 넓게 확장되었습니다.
하루 뒤 오른쪽 고관절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집회 때 옆자리에 앉으신 분이 고관절통증 치유를 받았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머리를 누르던 압박감도 사라지고 자유함과 기쁨이 심령에 가득해져서 깊은 행복감에 뛰며 춤추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