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간증나눔

간증나눔

20년간 괴롭히던 입마름증이 단번에 치유되었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HTM
작성일
2023-03-13 14:19
조회
435
2023년 3월 7일 화요집회 손영순님의 간증입니다.

병명:  구강건조증

상태: 20여년전 공무원으로 직장생활을 할때, 제 남편은 오로지 자신의 직장일에만 관심을 가졌고, 이외의 집안일이나 자녀문제등 모든 가정의 무게들을 저 혼자 감당하도록 버려두었습니다. 그때 저는 속상한 내색을 전혀 하지못하고 순종적으로 살아왔는데 이때 삶의 스트레스가 입마름병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술부터 바짝 타들어가면서 혀와 입안이 모두 바싹 말라버려서 항상 물병을 가지고다니면서 입안을 축여주어야 했습니다.


치유: 대구에서부터 올라와 처음 참석한 지난주 집회를 끝내고  집에 도착했을때 갑자기 입안에 물기가 생겨서 더이상 입마름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오늘 참석한 집회에서도 휴대하던 물병의 물을 전혀 마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할렐루야!!
내 마음속의 어려움과 힘듦을 나보다 더 잘아시는 사랑의 주님께서 나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사랑의 주님을 더욱 의지하겠습니다. 내 혼과 육신이 더욱 하나님의 생명을 누리고 강건함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