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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매일 매일 은혜로 채우시는 하나님의 하루!

미분류
작성자
a full grace
작성일
2023-06-07 13:59
조회
399
지난 1월 처음 간증을 올리고, 올 해 두 번째 간증을 올리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어떤 간증을 먼저 할까' 고민이 될 정도로 하나님께서는 올 상반기 저의 하루하루를 말할 수 없는 은혜의 시간들로 채워 주셨습니다.

학창시절 열심히 교회 다니다가 청년시절 방황하며 하나님 밖에서 살았고,
믿음의 남편을 만나 다시 주님 품에서 살아보고자 애~~~썼던 시간들이 20여년.

그러다 지난 해 8월, 남편은 갑자기 암으로 주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이건 뭐지?', '왜?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으시길래...', '고1 아들과 나는 이제 어떻게?' ...........

뭐라 말 할 수 없는 막막함과 아픔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저를 HTM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지난 2022. 9월 부터 오늘까지 직장으로 매주 참석은 어렵지만,
정말 사모함으로 HTM 집회를 참석하고 있습니다.

거짓자아에서 벗어나지 못해 문득문득 현실을 바라보며 슬픔에 몸부림치기도,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재정문제로 두려워 하기도 하고,
나 홀로 서 있는 막막함과 외로움에 어찌 할 바를 몰라 서성이기도 하고. 주여~~~!
허약한 체질로 늘 생활이 힘들었고, 생리통으로 진통제 없이 살 수 없었고, 소화력도 좋지 않아 늘 먹는 것이 조심스러운
그야 말로 늘 약하고 부족한 삶을 살았던 저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그 분의 사랑과 임재하심으로 나를 회복시켜 주시고 일으켜 주심으로
매일매일 일터에서, 삶터에서 하나님의 favor를 경험하게 하십니다. 베푸시고 도우시는 손길을 체험하게 하시니 놀랍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됨의 축복을 누리는 삶을 입으로 시인하고 고백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날마다 독수리 같은 새 힘을 주셔서 지치지 않고 일하며, 잘 먹을 수 있고,
일터에서도 늘 감사함으로 선한 에너지를 전하는 자로 살고 있습니다.
직장 동료들에게 당당히 예수님을 전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재정적인 문제도 '내가 ' 에서 벗어나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주님께 우리 가정의 재정을 맡김으로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를 고백하면서 평안을 누리고, 현실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체험하는 것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이제 말할 수 없는 자유함과 넘치는 부요함을 누리는 삶을 믿음으로 심었습니다~~! 할렐루야!

지금까지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림으로 매일 [하나하루]를 감사함으로 채우게 하신 하나님!
무엇보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님과 생명적인 관계를 나누는 삶을 살 수 있게 된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남은 2023년을 어떤 은혜로 채워가실지 너무가 기대가 되고 설레입니다.~~~~! ^^
나를 언제나 사랑하시고 함께 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3서 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