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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육신의 생각이 아니라 영의 생각을 하는 새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미분류
작성자
하나님나라에사는자
작성일
2024-04-23 01:05
조회
348
어릴 때부터 깨어진 가정에서 많은 상처들과 또 죽을뻔한 사고들과 사건들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삶이 마치 전투 같았습니다 살아내기 위해 나는 더 거칠어졌고 늘 누구와도 싸울 수 있는 자세로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살아오면서 심한 분노 장애와 우울과 공황장애 틱장애 등 나 자신을 추스를 수 없이 살아왔었습니다화요치유집회를 다니면서 하나님께서 많이 만져주셨고 치유해 주신 것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내 삶은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해결되지 않은 많은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내적 치유도 받았었고 내적 치유 말씀도 여러 번 들었고 그때마다 하나님의 만지심도 여러 번 경험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뿌리까지 해결되지 않아서 또다시 힘든 시간들이 반복되었었습니다오래 겪은 공황장애도 만성우을증과 분노는 괜찮다 싶다가도 표면으로 드러나기를 반복하며 살아왔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했었습니다“하나님 왜 저는 계속 악한 영에게 시달리고 몸도 많이 아프고 두려움도 많고 여러 가지 일들이 왜 해결되지 않나요?”내 안에 역사하는 악한 영을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축귀 사역에 탁월한 사역자라도 좀 만나게 해주세요.“라고 가끔 기도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킹덤 빌더 스쿨을 통해 어떤분께 감동을 주셔서 하나님의 은혜로 htm 축귀 사역팀을 만났습니다
몇 주간 일주일에 사역자님을 한 번씩 만나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기 위해 하나씩 하나씩 실천하며 알아가기 시작했고 순종했습니다
나의 상처들을 하나하나 생각하고 그 사건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여러 관점에서 분석도 하면서 약 한영의 간계도 더욱 자세하게 생각하며 알게 되었고 귀신에게 분노도 일어났습니다
그 반대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그 시간 동안 함께 하셨던 하나님도 더욱 깊이 생각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도 늘 여기 아프다 저기 아프다 하며 입에 달고 살던 아픔들도 그 시간 동안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육신에 매여 종노릇 하지 않을 수 있는 힘이 생기기 시작했고 분별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우리 가정이 평안해졌습니다하나님께서 이 시간들을 통하여 역사하심과 나를 보호하시며 나를 지키셨던 주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장로님이 하시는 말씀도 사역자님이 하시는 말씀도 너무 이해되었고 문제들이 해결되면서 더 이상 상황과 감정에 묶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가기 시작했고 용서했다고 생각하고 믿었던 일들이 왜 다시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억울해서 놓지 못했던 일들을 떠나보내고 내 안에서 진짜 용서가 되었고 그 아프고 슬프고 두려웠던 감정들을 사건들을 직면할 때 내 감정이 전혀 요동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 상한 감정들은 기쁨으로 소망으로 희망으로 사랑으로 바꾸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발버둥 치던 저에게 그 시간들을 허락해 주심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살아가는 동안에 또 이런 시간들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저에게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통해서 아버지의 사랑을 더 느꼈고 아버지의 마음을 더 ~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 감사한지요저처럼 많은 상처와 아픔이 있으신 분들 또한 이 귀한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의 삶을 사시기를 바라며 간증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