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유방암이 치료 되었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미분류
작성자
예수를닮은청년
작성일
2024-12-18 08:42
조회
2272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아들입니다. 저는 저희 어머니께서 암유방을 최근에 선고 받으셨습니다.
처음에는 굉장이 무섭고 놀랍지만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이상하게도 아무 큰 걱정이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나약한 인간이라 조금은 걱정이 들었지만....금새 예수님을 생각하면 크게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저도 예수님께서 저의 난치병 크론병 치유 해주신 경험이 있기 때문에.. 병이라는거는 크게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매우두렵고.. 어린나이에 난치병에 좌절했습니다.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20대때 그병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헤븐리터치 집회를 소개받고 기도하고 .. 세상의 법칙이 아닌 하나님의 법칙을 손기철장로님을 통해 배울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법칙이 아닌 하나님의 법칙으로
치유를 선포하고 병을 고쳤습니다
제가 죄가 많든 적든 그거는 병의 치유 척도에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저는 엄청나게 죄를 많이 지었거든요.. 걱정마십쇼 .. 죄의 많고 적음으로 치유되는게 아닙니다. 지금도 저는 죄를 짓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거짓 자아를 죽이고. 하나님께 내 모든거를 맡길수록 병은 치유되어갔습니다. (죄의 많고 적음은 아무상관없음을 밝힙니다)
왜냐 병은 주님을 가장 가까이 만날수 있게 연결하는 고리일뿐 .. 내가 주님께 돌아갈수 있는 주님의 부르심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병이 곧 고통이 아니다고 봅니다.
좌절할필요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병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주님께 한번이라도 더 기도할까요? 평상시에는 기도 절대 안할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랬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너무 짝사랑하고 보고싶기에.. 눈물을 머금고.. 그병을 허락하실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인간은 나약하기에 주님께 의지 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병을 통해 우리가족은 평상시에도 가지 않는 기도원을 갔기 때문입니다. 병에 안걸렸으면 기도원을 갔을까요? 2박3일 동안...
저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주님이 우리가족을 사랑하시기에 이병을 잠깐 허락하실수도 있겠구나.
저는 두렵지 않았습니다. 왜냐 이미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 인류를 위해 모든 질병을 십자가의 보혈로 치료하고 완성한거를 200퍼센트 강력히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마귀가 옆에서... 비웃는게 느껴져지고.. 의심이 들때도 듭니다. 하지만 저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나는 모든거를 내려놓고 주님께 맡겼습니다.
(물론 죄는 여전히 지었습니다) 죄를 안지어야지 병을 고쳐준다는 생각을 버리셔야합니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방향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자 시간이 점차 흐를수록 부정적인 생각이 줄어들고. 저는 깨끗한 어머니의 환부만을 생각했습니다.
물론 저희 어머니는 지금 검사중인데. 걱정이 많으십니다. 하지만 저는 틀립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치료해주신거를 200프로 믿습니다.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백부장으로 믿음으로 주님이 2000년전에 이루셨다고 말하신면.. 그대로 되는게 하나님 법칙입니다. 이미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모든거를 2000년전에 이루신거를 지금도.. 저는 절대적으로 믿기때문에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제가 언제 또 주님을 실망시킬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주님이 끝까지 저희 가족을 사랑하심을 믿습니다. 끝까지 싸워가겠습니다.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 할렐루야 !
처음에는 굉장이 무섭고 놀랍지만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이상하게도 아무 큰 걱정이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나약한 인간이라 조금은 걱정이 들었지만....금새 예수님을 생각하면 크게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저도 예수님께서 저의 난치병 크론병 치유 해주신 경험이 있기 때문에.. 병이라는거는 크게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매우두렵고.. 어린나이에 난치병에 좌절했습니다.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20대때 그병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헤븐리터치 집회를 소개받고 기도하고 .. 세상의 법칙이 아닌 하나님의 법칙을 손기철장로님을 통해 배울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법칙이 아닌 하나님의 법칙으로
치유를 선포하고 병을 고쳤습니다
제가 죄가 많든 적든 그거는 병의 치유 척도에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저는 엄청나게 죄를 많이 지었거든요.. 걱정마십쇼 .. 죄의 많고 적음으로 치유되는게 아닙니다. 지금도 저는 죄를 짓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거짓 자아를 죽이고. 하나님께 내 모든거를 맡길수록 병은 치유되어갔습니다. (죄의 많고 적음은 아무상관없음을 밝힙니다)
왜냐 병은 주님을 가장 가까이 만날수 있게 연결하는 고리일뿐 .. 내가 주님께 돌아갈수 있는 주님의 부르심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병이 곧 고통이 아니다고 봅니다.
좌절할필요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병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주님께 한번이라도 더 기도할까요? 평상시에는 기도 절대 안할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랬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너무 짝사랑하고 보고싶기에.. 눈물을 머금고.. 그병을 허락하실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인간은 나약하기에 주님께 의지 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병을 통해 우리가족은 평상시에도 가지 않는 기도원을 갔기 때문입니다. 병에 안걸렸으면 기도원을 갔을까요? 2박3일 동안...
저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주님이 우리가족을 사랑하시기에 이병을 잠깐 허락하실수도 있겠구나.
저는 두렵지 않았습니다. 왜냐 이미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 인류를 위해 모든 질병을 십자가의 보혈로 치료하고 완성한거를 200퍼센트 강력히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마귀가 옆에서... 비웃는게 느껴져지고.. 의심이 들때도 듭니다. 하지만 저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나는 모든거를 내려놓고 주님께 맡겼습니다.
(물론 죄는 여전히 지었습니다) 죄를 안지어야지 병을 고쳐준다는 생각을 버리셔야합니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방향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자 시간이 점차 흐를수록 부정적인 생각이 줄어들고. 저는 깨끗한 어머니의 환부만을 생각했습니다.
물론 저희 어머니는 지금 검사중인데. 걱정이 많으십니다. 하지만 저는 틀립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치료해주신거를 200프로 믿습니다.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백부장으로 믿음으로 주님이 2000년전에 이루셨다고 말하신면.. 그대로 되는게 하나님 법칙입니다. 이미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모든거를 2000년전에 이루신거를 지금도.. 저는 절대적으로 믿기때문에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제가 언제 또 주님을 실망시킬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주님이 끝까지 저희 가족을 사랑하심을 믿습니다. 끝까지 싸워가겠습니다.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