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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평생 가장 행복한 날

집회 간증
작성자
헤븐리사자
작성일
2025-06-11 10:29
조회
1477
오늘 어떤 이끌림을 느껴 제 발길이 이 곳으로 오게 있었습니다.

힘든 일로 손가락이 너무 아파 작년에 이 곳에 예배 시간에 맞춰 들어설 때 바로 나았었지만...

고된 삶으로 오지 못하다가 기도하고 싶다는 이끌림으로 왔는데 예배 시작 30분 전

25년 전 원 치않는 결혼과 폭력전과 남편의 폭력과 알콜중독으로 아이까지 피해자로 살다 믿음이 약해져,

이혼하고 너무 힘든 삶으로 믿음도 사라지는 것 같았는데

들어섬과 동시에 강함 기름부으심.

정말 제게 가장 해결되지 않던 용서가 저절로 주님께 드림이 되었습니다.

제 영이 이렇게 가볍고 행복한 느낌

제 60 평생 처음입니다.

너무나 놀랍고 감사합니다.

주 예수의 사랑이 이제 막히지 않고 흐르게 해주시니 너무 놀랍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