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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나가고 7년간 괴롭히던 20가지 증상이 모두 좋아졌습니다.

미분류
작성자
하나님나라복음
작성일
2025-08-09 11:52
조회
1688
어떤 증상은 완치가 되었고, 어떤 증상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망상이 있었고, 권위자에 대한 반항적 생각이 자주 일어났고 내가 원하지 않는 욕이 마음속에서 계속 올라왔으며, 음란한 생각도 계속 올라와서 너무 괴로웠었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는 소화도 잘 안되었고, 밤에 잠을 자는 것도 어려웠으며 매일 악몽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소변도 자주 마려웠고, 늘 불안과 두려움에 떨고 살아야 했습니다. 어떤 땐 숨이 안쉬어지기도 했고, 가슴이 짓눌리듯 답답했으며 차에 다른 사람이 타면 몹시 불안해서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사람들의 눈을 볼 수 없었고 옆에 누가 있으면 근육이 긴장이 되었고, 망상속에서 말 자체가 음란하게 들리기도 했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땐 너무나 두려워서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항상 비난과 정죄가 올라왔고, 이것을 사람들이 알까봐 두려웠습니다. 망상성 청각과민증을 가지고 살다보니 소리가 날때마다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거의 사회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힘들었습니다.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도망갈 곳만 찾아 다니며 생활하는 도중 한 목사님의 권유로 이번 HTM 킹덤축귀사역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축귀 사역이라고 하니까 예전에 보고 경험했던 그런 축귀 사역인줄로만 알았는데 HTM 축귀 사역은 다른 축귀 사역과 달랐습니다.
다른 축귀 사역은 그냥 귀신만 내쫓는 그런 형식이라면 HTM축귀 사역은 우리 마음 심중에 하나님의 말씀인 빛을 켜는 것으로 그렇게 될 때 너무도 자연스럽게 어둠이 떠나가고 우리의 삶이 변하고 심중과 생각이 변하므로 마음이 치유가 되는 그런 형식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과연 될까 하는 의심도 들었지만 저는 여탯껏 기존에 축귀사역을 받아봤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기에 믿고 도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사역자님께서 순종이 중요하시다고 하여서 순종하려고 나름 애를 썼습니다.
그리고 한 주 한 주 사역자님께서 내 주신 숙제를 하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참 중요하구나.. 그런데 그 전에도 이 사실을 알고 있지만 막상 생활속에서 그리고 문제 가운데 그것을 바꾸기가 굉장히 어렸웠습니다.

그런데 한 주 한 주 숙제 가운데 상황, 생각, 감정을 불리해서 쓰고 읽고 하면서 약간의 분리가 일어났으며 이 분리를 통하여 그 떠오르는 생각을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이 분리는 저에게는 엄청 큰 기적과 같은 것으로 그전에는 그 생각이 너무 나와 또 감정과 딱 붙어있어 이것이 나 인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훈련은 지금도 하고 있으며 앞으로 평생 훈련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는 말씀이 제게 이해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저의 인생에 작은 시작이며 작은 틈이지만 육의 생각을 알아차리고 영의 생각을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시고 훈련시켜주셔서 고기를 그냥 잡아 주신 것이 아니라 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신 것이 너무나도 귀한 사역임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이것을 실제로 적용하며 삶을 살아갈 때는 너무 두렵기도 하고 의심과 염려가 많이 있었습니다.
문제에서 도망가지 않고 직면할 때는 마치 63빌딩 꼭대기에 서 있는 느낌으로 너무 무서웠지만 예수님께서 용기주셔서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총 8주를 받으며 잘 할 때도 있었지만 포기하고 싶고 두려울 때도 많고 또 넘어질 때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기다리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이 깨닫게 하시고 용기주셔서 8주 사역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축귀 사역을 마치고 많은 증상들이 80% 이상 호전이 일어났으며 특별히 악몽과 수면 장애로 너무 힘들었는데 그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증상이 사라진 것도 감사하지만 증상이 일어나도 이겨낼 수 있는 무기를 가지게 해주셔서 또 한번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나에게 자기를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며 믿음의 걸음을 걸으라 말씀하신 예수님의 그 끊임없는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본 글은 사역자가 별도로 받은 간증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