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처럼 미움과 분노가 사라지고, 무릎이 완치되었으며 다리 쥐나는 증상이 사라졌고, 가슴 혹 여러개가 사라졌습니다.
집회영상 간증
작성자
은혜진리012
작성일
2025-08-31 21:37
조회
1499
1. 분노와 귀신이 떠나다.
6월 대전집회에 오셨을 때, 콘센트를 바꿔 끼워야한다는 말씀이었는데
말씀을 통해 큰 깨달음이 있던 것도 아니고 기도할 때 특별한 느낌도 전혀 없었지만,
집회가 끝났을 때, 회사 동료에 대한 큰 분노와 미움이 완전히 사라진 것을 깨달았습니다.
믿는자로서 어떻게 해도 안되는 미움과 분노때문에
회사 나가는 것이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는데
집회 때 구하지도 않았던 미움과 분노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 덕분에 놀라운 하나님의 호의를 넘치도록 받으며, 회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2달이 지난 지금에 와 더듬어보니 그것은 제 속에 숨어있던 귀신이 나간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할 때도 수시로.. 알수없는 욕이 내면에서 툭툭 튀어나오는 것을 접하곤 하였는데
그게 귀신인 줄은 몰랐습니다.
지금에와서 보니, 그 집회 이후로 속에서 올라오던 욕이 사라졌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고,... 그때 귀신이 나간 것이었습니다.
구하지 않았지만,
빛이 들어오니 어둠이 저절로 나간 것입니다. 할렐루야!!!
2. 15년 가까이 있던 가슴 혹 여러개가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7월에 건강검진 주기가 되어 병원에서 기본 유방촬영을 하고 왔는데,
이후 병원에서 미세석회가 많다며, 가슴혹도 주기적으로 확인해야하는데 안하고 갔다면서 재검하러 오라며 연락이 왔습니다.
괜시리 살짝 두려운 마음이 들어
장로님의 차원의 믿음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보이지않는 세계에, 깨끗한 유방을 그리며 기도하고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쌤이 초음파 좔영을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일어서며 기다리고 있으라고 하고는 사라졌습니다.
알고보니 기존에 있어야할 자리에 혹이 전혀 없어서 차트를 확인하러 나간 것이었고,
차트를 확인하고 와서 여러번 확인 했으나 기존에 있던 자리에 혹이 전혀 없다면서 의아해 했습니다.
오히려 없던 곳에 혹이 생겼다고 하셨지만,
6개월에 한번씩 추적관찰이 아니라 1년에 한번씩 와도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미세석회는 6개월 뒤에 오라고는 하였으나 사진을 보니 기존보다 현저히 석회수가 줄어든 것을 알수 있었고
오히려 6개월 뒤 석회가 사라져 의사에게 간증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한 혹이 새롭게 몇 개 생겼다고는 하지만 있던 혹들이 흔적도없이 사라진 것을 보며,
없는 장기도 생기길 기도해도 나타나겠구나 라는 믿음이 들어왔습니다.
3. 다리에 쥐나는 증상과 무릎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자꾸만 다리에 쥐가 나서 아침저녁 기지개 펴는 것 뿐만 아니라, 평상시 앉아서 다리 뻗는 것조차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다리를 암만 쭉쭉 뻗어도 말짱하고 편안합니다.
무릎은 15년 전에 등산하다 다친 뒤로 지독한 관절염으로 고생했었고,
무릎은 절대 원래대로 회복되기 어렵다는 의사쌤이나 지인의 말을 심중에 믿어왔던 것 같습니다.
언젠가 부터는 앉았다 일어서는 것도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고,, 눈앞에서 신호등에 파란불이 켜져도 감히 뛸 수 없었습니다.
그저 거짓자아로 생각하며 열심으로 회개하고 용서함으로 어느정도 회복되어 무릎으로 기도하는 것 까지는 가능하게 되었지만...
언제나 늘.. 무릎 통증이 있어서 무리하게 걷거나 뛰거나 하는 것은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7월부터 하나님나라의 시크릿 말씀을 꾸준히 들으며, 심중에 온전한 나를 그리며 기도를 심는 훈련을 하였습니다.
빨리 치유가 나타나지 않아 조급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지만
장로님이 "조금이라도 나아진 게 있다면, 보이지 않아도 마귀는 벌써 팔하나 다리하나씩 떨어졌다! 불신의 생각을 하는 순간 원래대로 마귀를 살려놓는 거다!"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계속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믿음으로 심중에 그리고 선포했습니다.
그러던 중
8월 31일, 주일인 오늘 아침 샤워하는 데..
무릎 속에서 시원한 액체가 흐르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가끔씩 무릎 속에서 시원함이 한줄기 지나가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샤워하는 내내 무릎 속에서 시원한 물이 흐르는 느낌이 지속되었습니다.
밖에 나와 돌아다니는데 이전과 다르다는 것을 확연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완치된 것입니다.
너무 기뻐 방방뛰며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할렐루야!!
내 심중에 빛이 심겼습니다.
빛이 들어온 곳에 어둠이 물러갑니다.
빛이 있는 곳에 질병은 있을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거짓이며, 보이지 않는 세계 심중이 진짜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는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누가 뭐래도 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새로운 인생을 삽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6월 대전집회에 오셨을 때, 콘센트를 바꿔 끼워야한다는 말씀이었는데
말씀을 통해 큰 깨달음이 있던 것도 아니고 기도할 때 특별한 느낌도 전혀 없었지만,
집회가 끝났을 때, 회사 동료에 대한 큰 분노와 미움이 완전히 사라진 것을 깨달았습니다.
믿는자로서 어떻게 해도 안되는 미움과 분노때문에
회사 나가는 것이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는데
집회 때 구하지도 않았던 미움과 분노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 덕분에 놀라운 하나님의 호의를 넘치도록 받으며, 회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2달이 지난 지금에 와 더듬어보니 그것은 제 속에 숨어있던 귀신이 나간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할 때도 수시로.. 알수없는 욕이 내면에서 툭툭 튀어나오는 것을 접하곤 하였는데
그게 귀신인 줄은 몰랐습니다.
지금에와서 보니, 그 집회 이후로 속에서 올라오던 욕이 사라졌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고,... 그때 귀신이 나간 것이었습니다.
구하지 않았지만,
빛이 들어오니 어둠이 저절로 나간 것입니다. 할렐루야!!!
2. 15년 가까이 있던 가슴 혹 여러개가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7월에 건강검진 주기가 되어 병원에서 기본 유방촬영을 하고 왔는데,
이후 병원에서 미세석회가 많다며, 가슴혹도 주기적으로 확인해야하는데 안하고 갔다면서 재검하러 오라며 연락이 왔습니다.
괜시리 살짝 두려운 마음이 들어
장로님의 차원의 믿음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보이지않는 세계에, 깨끗한 유방을 그리며 기도하고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쌤이 초음파 좔영을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일어서며 기다리고 있으라고 하고는 사라졌습니다.
알고보니 기존에 있어야할 자리에 혹이 전혀 없어서 차트를 확인하러 나간 것이었고,
차트를 확인하고 와서 여러번 확인 했으나 기존에 있던 자리에 혹이 전혀 없다면서 의아해 했습니다.
오히려 없던 곳에 혹이 생겼다고 하셨지만,
6개월에 한번씩 추적관찰이 아니라 1년에 한번씩 와도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미세석회는 6개월 뒤에 오라고는 하였으나 사진을 보니 기존보다 현저히 석회수가 줄어든 것을 알수 있었고
오히려 6개월 뒤 석회가 사라져 의사에게 간증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한 혹이 새롭게 몇 개 생겼다고는 하지만 있던 혹들이 흔적도없이 사라진 것을 보며,
없는 장기도 생기길 기도해도 나타나겠구나 라는 믿음이 들어왔습니다.
3. 다리에 쥐나는 증상과 무릎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자꾸만 다리에 쥐가 나서 아침저녁 기지개 펴는 것 뿐만 아니라, 평상시 앉아서 다리 뻗는 것조차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다리를 암만 쭉쭉 뻗어도 말짱하고 편안합니다.
무릎은 15년 전에 등산하다 다친 뒤로 지독한 관절염으로 고생했었고,
무릎은 절대 원래대로 회복되기 어렵다는 의사쌤이나 지인의 말을 심중에 믿어왔던 것 같습니다.
언젠가 부터는 앉았다 일어서는 것도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고,, 눈앞에서 신호등에 파란불이 켜져도 감히 뛸 수 없었습니다.
그저 거짓자아로 생각하며 열심으로 회개하고 용서함으로 어느정도 회복되어 무릎으로 기도하는 것 까지는 가능하게 되었지만...
언제나 늘.. 무릎 통증이 있어서 무리하게 걷거나 뛰거나 하는 것은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7월부터 하나님나라의 시크릿 말씀을 꾸준히 들으며, 심중에 온전한 나를 그리며 기도를 심는 훈련을 하였습니다.
빨리 치유가 나타나지 않아 조급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지만
장로님이 "조금이라도 나아진 게 있다면, 보이지 않아도 마귀는 벌써 팔하나 다리하나씩 떨어졌다! 불신의 생각을 하는 순간 원래대로 마귀를 살려놓는 거다!"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계속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믿음으로 심중에 그리고 선포했습니다.
그러던 중
8월 31일, 주일인 오늘 아침 샤워하는 데..
무릎 속에서 시원한 액체가 흐르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가끔씩 무릎 속에서 시원함이 한줄기 지나가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샤워하는 내내 무릎 속에서 시원한 물이 흐르는 느낌이 지속되었습니다.
밖에 나와 돌아다니는데 이전과 다르다는 것을 확연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완치된 것입니다.
너무 기뻐 방방뛰며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할렐루야!!
내 심중에 빛이 심겼습니다.
빛이 들어온 곳에 어둠이 물러갑니다.
빛이 있는 곳에 질병은 있을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거짓이며, 보이지 않는 세계 심중이 진짜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는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누가 뭐래도 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새로운 인생을 삽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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