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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하나님의 자녀

미분류
작성자
정체성
작성일
2025-11-24 22:51
조회
804
하나님의 통치를 누리고, 수많은 증상들이 나았다.
사역을 시작할 당시 나의 증상들은 환촉, 우울증, 시선공포, 망상, 생각 컨트롤 안됨, 다른 사람이 내 생각을 알 수 있다는 믿음, 횡시공포, 잠잘 때 자위를 해야 잠이 옴, 폭식, 몸이 발작하며 갑자기 움직임, 나도 모르게 소리지르기, 걸을 때 생식기와 다리가 마비되는 느낌, 얼굴 표정으로 비웃거나 행동도 몸이 통제가 안 됨, 불안, 두려움, 미움, 원통함, 백일몽, 거짓자아에 빠지는 것,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의식하게 됨, 다른 사람이 나를 미워할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을 받는 것, 등이 있었다.
8주가 끝나고 이 심각했던 증상들은 전부 수치화하면 0이 되었다.
나는 앞에 쓴 증상들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안과 두려움으로 절망으로 불편함으로 고통으로 가득했었다. 이러한 증상들을 가지고 있다 보니 사람들을 대할 때도 항상 긴장하고 이상하게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아예 통제가 안 되는 것 같을 때에는 겁에 질리기도 했었다. 또한 눈도 못 쳐다보고 표정도 멋대로 비웃는 듯이 움직이니 관계의 문제는 많았다. 또한 많은 망상과 두려움에 괴로워하기도 했다.

그리고 2주차 때 생각분별을 했는데 그때 나의 기존 생각 대신에 하나님의 조언과 대체생각을 쓰게 되었는데 기존의 생각들에서 벗어나서 새롭게 대체 생각을 선택하게 되고 말을 하게 되니 미움, 분노, 불안 등의 감정들이 사라졌다.
또한 5주차 때 사역을 받고 밖에서 있다가 돌아와서 화요말씀치유집회를 들었는데 듣기 전에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내가 누구인지 정말로 체험하고 알게 하시는 시간이 있었다. 그리고 그것과 관련된 말씀이 화요말씀치유집회에서도 나왔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신성을 가졌으며 하나님과 하나되었으며 내 안에 예수님만 계신다. 그래서 엄청난 자유를 경험했으며 그 이후에도 경험했다. 그때가 정말 엄청난 시간이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었다.
그 이후에 계속 내가 누구인지 의식하는 것을 했다. 그리고 두려움이 밀려올 때도 그것에 두려워하거나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바로 거짓자아이며 내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는 완전히 나았으며 자유롭다. 그리고 사역을 받고 그날 화요말씀치유집회를 갈 때마다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셔서 엄청난 것들을 많이 체험하게 하셨다. 그런 날은 정말 행복한 좋은 하루였다. 그 중 가장 대단했던 것이 5주차 때 사역을 받고 화요말씀치유집회를 들은 날인 것이다.
그리고 5주차 때 상상하기 숙제를 하는데 이미 이루어진 아름다운 것들을 상상하다보니 너무 벅찬 감동, 행복, 기쁨 등이 생겨났다. 그래서 기뻤다.

나의 심중이 바뀐 부분은, 먼저 엄마, 아빠, 형을 용서하지 못하고 미움, 원통함 등을 품고 있었던 것이 그들에 대해 너그럽게 생각하고 용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또한 스스로에 대해 ‘나는 이걸 못해’ 등등 한계를 지어놨던 것들을 이제는 없애고 자유하다.
또한 과거의 수치에 대해 어두운 생각이 있었지만 그것들을 버리고 이제 이미 이루어진 아름다운 상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내가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가를 몰랐었는데 이제 확실히 알게 되어서 심중이 다르다.
또한 내가 느끼는 것, 생각, 감정과 상관하지 않고 말씀을 말씀대로 말하는 것의 중요성을 많이 알게 되었다.
또한 변화가 일어난 결정적 순간은 아까 썼듯 5주차 화요일이다. 사역을 받고 밖에서 쉬다가 왔는데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내가 하나님과 하나라는 것을 알게 하셨다. 그리고 나니 모든 것이 해결되고 해방되고 완벽하고 행복했다. 그러고 나서 화요말씀치유집회를 들었는데 그것과 관련된 말씀을 역시 하셨다. 그리고 나서 사람들을 둘러보니 기쁨도 있고 완전히 자유했다. 그래서 화요말씀치유집회 끝나고 기도를 사역자님이 해주셨는데 그 때 내가 싱글벙글이라고 하나님이 그러신 분이라고 하셨다. 또한 그날 깨닫고 체험하기 전에 사역자님이 빵도 주시고 사랑으로 대하셨는데 그것이 나의 정체성을 깨닫는 것에 시너지 효과를 냈던 것 같다.
또한 특별히 기억 남는 사역 장면은 마지막 주차 만남 때 기도를 해주신 것이다. 그때 찬양도 부르시고 기도도 해주셨고 악한 영에게 정체를 드러내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내 안에 생각으로 정말 끔찍한 느낌의 것이 떠오르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나를 괴롭혔던 것의 정체라고 느껴졌다. 그리고 기도를 계속하시는데 맨 마지막에 긴장아 사라질지어다. 하셨는데 그 긴장이 사라지고 자유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주차 날에 내가 십자가의 길에서 십자가 앞에 서서 있을 때 사역자님이 계속 말씀해주시고 그런 것이 감사했고 예수님이 어떤 고통을 겪었을까 조금 생각도 했다.
이번 사역을 통해 내가 가장 깊이 깨달은 영적 교훈은, 내가 누구인지와,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말씀대로 상상하고 느끼고 말하는 것이다. 나에게는 엄청난 권세와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과 하나이며 내 안에 예수님만 계시며, 강하고 자유롭고 하나님의 아들이다. 또한 나는 혼의 자유의지로 마귀가 주는 생각을 선택할지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을 선택할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내가 주님 안에서 상상하고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꼈던 구체적인 체험은 사역자님과 만남을 할 때 기도해주시면 정말 기쁨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엄청났다. 또한 5주차에 사역자님이 빵도 주시며 사랑으로 대하셨을 때 하나님께 감사하고 은혜 아래 있다는 것을 알았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그 날 자신이 누구인지를 확실히 알고 체험하게 되었을 때 정말 누구보다도 자유롭고 기뻤다. 나는 완전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제는 예수님만 내 안에 계신다.

이 사역을 통해 내 삶에 하나님 나라의 삶이라는 전환점이 생겼다. 생각을 자꾸 마귀의 것을 선택하여 마귀의 통치를 받았었지만 이제는 내가 누구인지 알고 살아가서 하나님나라의 통치를 살게 된 것이다. 자신감과 자존감과 담대함이 굳건해졌고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받으니 나의 모든 것이 이전과는 같을 수 없다. 나는 너무나 행복한 자이다.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을 쓰겠다.
“하나님, 나의 아버지 저를 사랑해주셔서 좋습니다. 저는 완전합니다. 당신의 말씀만이 옳습니다. 드디어 제가 하나님 앞에 서네요. 저를 위로하시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고 정말 천국에 속한 모든 것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의 일들이 너무나 멋지고 완벽할 것을 아니까 기쁩니다. 제가 누구인지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은혜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를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역을 추천한다면 나는 나처럼 큰 상처, 미움 등을 가져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이 사역에 참여했으면 좋겠다. 선택을 잘못해서 마귀의 통치를 받는 사람들이 자신이 누구인지를 정말로 깨닫고 자유하게 살면 좋겠다. 왜냐하면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있어야 그들 역시 자유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